Gibco PBS tablet 실험재료/장비자료

Gibco PBS tablet




냉온시스템 덮개 수리 실험재료/장비자료

냉온시스템 덮개 수리

수리전, 반쪽으로 쪼개짐.


수리 중, 기존에는 부서진 부분만 본드로 붙여서 해놨었는데 다시 부서져서...
이번에는 밑에 두꺼운 종이판에 목공용 본드를 바르고 그 위에 덮개를 고정시켰음.


수리 후, 하루정도 지나니 목공본드가 접착력을 발휘함...^^
이제는 잘 안부서지겠지~.



깨어 있어라 궁금한 것들

마르코복음서 13,35
집 주인이 돌아올 시간이 저녁일지, 한밤중일지, 닭이 울 때일지, 혹은 이른 아침일지 알 수 없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서양의학과 동양의학 생활건강연구



편도결석이 자주 생기는 이유 생활건강연구

편도결석이 자주 생기는 이유

편도결석은 만성편도선염을 가진 사람들에게 많이 발견된다.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과로, 과음은 
편도선염을 유발시키고 만성화 되면 편도를 비대해지게 만든다.

편도결석은 편도에 생긴 염증이 만성화되어
비대해진 상태에서 만들어진 편도의 패인 홈에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쌓여서 생긴다.

특히, 편도결석은 목과 코점막이 건조해지면 잘 생긴다. 
편도가 붓고 감기에 자주 노출...
편도선염, 부비동염, 비염이 있다면 위험...

***
면역력 약화>>>목/코점막 건조>>>감기바이러스노출>>>편도선염/비염/부비동염>>>
과로/과음>>>만성편도선염>>>편도비대>>>편도결석

(끝)

자죽염 관련자료 스크랩 생활건강연구

PART 2  < 함경식 교수가 말하는 자죽염 불용성분의 모든 것>

자죽염의 불용성분은 천일염의 미네랄
한 종편 채널의 부주의한 방송이 자죽염이라는
우리 고유의 글로벌 자원의 명성에 손상을 입히고
있다. 죽염의 기능에 대해 설명해 달라는 인터뷰에
응했다 주요 의견이 잘려나간 왜곡된 편집 내용을
보고 참담함을 느낀 함경식 목포대학교 천일염연구
센터 교수가 자죽염 기능에 대한 올바른 진단을
위해 오랜 연구 내용을 인산가 회원들에게 전한다. 

글 함경식(목포대학교 천일염연구센터 교수)

 

 

​필자가 몸담고 있는 연구소에서는 동물에 여러 종류
의 소금을 먹여 산화반응에 의한 세포의 산화적 손상
을 측정해 왔다. 우리는 이 연구를 통해 자죽염이 생체
에 항산화 기능을 발휘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자죽염
은 산화적 손상을 억제해 당뇨, 고혈압, 동맥경화, 여
러 종류의 암 등 많은 질병의 발생을 최소화하는 것으
로 밝혀졌다.

그림 1은 쥐에게 여러 종류의 소금을 장기간 먹였을
때(동일한 양) 혈액에서 발견된 지질의 과산화물을 측
정한 결과이다. 자죽염을 먹은 경우 지질산화물은 소
금을 전혀 먹지 않을 때보다도 적음을 알 수 있다.

자죽염의 검은 불용성분은 대나무에서 온 숯 성분인가?
그림 2는 자죽염을 물과 약산인 식초에 녹였을 때의 모
습이다. 물에 녹였을 때는 검은색의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산성 조건인 10% 초산용액에
녹였을 때는 완전히 녹아서 맑은 용액으로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시중에 판매되는 2배 식초액에
서도 완전히 용해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림 3은
숯가루를 산성도가 훨씬 높은 20% 초산용액에 녹인
것으로 예측대로 숯가루가 전혀 녹지 않음을 알 수 있
다. 만일 자죽염의 검은 불용성분이 대나무에서 온 숯
가루라면 그림 3에서 보는 바와 같이 녹지 않고 검은색
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

여기서 우리가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자죽염을 물에
녹였을 때의 불용성분은 대나무를 태운 숯가루가 아니
라 천일염의 미네랄이 굽는 과정에 불용화되면서 만들
어진 물질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죽염제조 중 미네랄이
불용화되면서 만들어진 물질은 우리가 섭취했을 때 위
의 강산성 조건에서 모두 녹아 체내에서 이용될 것으
로 예측된다. 그 이유는 그림 2에서 보듯이 자죽염의
불용성분은 약산인 초산에 모두 녹는 것으로 보아 pH
가 1~2 정도로 강산성을 유지하고 있는 위에서는 모두
녹게 되기 때문이다.



자죽염을 물에 녹였을 때 생성되는 검은색 침전물은 자죽염에 존재하는 황화철FeS,
황화구리Cu₂S에 일부 기인한다고 판단한다.
즉 이는 대나무숯가루가 아니라 천일염의 미네랄이 죽염제조과정에
불용화되어 만들어진 물질이라고 볼 수 있다​

 

자죽염의 불용성분은 무엇으로 이루어진 것인가?
한국산 천일염을 가열하면 천일염에 있는 미네랄 성분
이 변하면서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분이 증가한다. 예
로 우리 천일염에는 염화마그네슘MgCl₂, 염화칼슘CaCl₂
등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들은 온도가 올라가면 각각
산화마그네슘MgO과 산화칼슘CaO이 되면서 염소가스Cl₂
를 발생시킨다. 천일염의 염화마그네슘MgCl₂과 염화칼
슘CaCl₂은 물에 잘 녹지만 이를 구웠을 때 발생하는 산화
마그네슘MgO과 산화칼슘CaO은 물에 잘 녹지 않는다. 미
네랄에 열을 가하면 미네랄이 불용화된다는 것은 잘 알
려진 사실이다. 식약처 식품규격에도 천일염의 불용성
분 한도는 0.15%이지만 태움, 용융 소금의 불용성분 함
량 한도는 3%에 이른다. 실제로 자죽염의 불용성분을
분석하면 산화마그네슘MgO과 산화칼슘C aO이 검출된
다. 한편 죽염에서 황 냄새가 많이 나는 이유는 죽염이
여러 종류의 금속황화합물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
금속황화합물은 황화칼슘CaS, 황화나트륨Na₂S과 같이
흰색을 보이는 것도 있지만 황화마그네슘MgS과 같이
붉은색을 보이는 것도 있다. 자죽염의 자색은 이런 물
질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실제로 자죽염에서
황화마그네슘MgS이 검출된다. 황화마그네슘MgS의 경
우 물에서는 분해되어 수산화마그네슘Mg(OH)₂과 황화수
소H₂S를 생성하는데 자죽염을 물에 녹이면 붉은색이 없
어지는 것은 고체에서 붉은색을 띠는 황화마그네슘MgS
이 물에서 분해되면서 없어지는 데 일부 원인이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자죽염을 물에 녹였을 때 생성되는 검은색 침전
물은 자죽염에 존재하는 황화철FeS, 황화구리Cu₂S에 일
부 기인한다고 판단한다. 이들은 검은색을 띠면서 물에
거의 녹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은 산성조건에서
는 모두 용해된다.
이상의 고찰로부터 자죽염의 검은 불용성분은 대나
무숯가루가 아니라 천일염의 미네랄이 죽염제조과정
에 불용화되어 만들어진 물질이라고 볼 수 있다.

<함경식 교수>는 한 방송사가 만들어낸 어처구니없는 ‘자
죽염 불용분 논란’이 성장해 가는 ‘죽염 문화’를 가로막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 그는 천일염의 항산화 능력과 죽
염의 파워푸드 기능을 과학적으로 증명해 전 세계에 한
국 소금의 탁월한 기능을 전하는 소망을 갖고 있다.

젤라틴(gelatin)의 브룸(bloom)이란? 실험재료/장비자료

젤라틴(gelatin)의 브룸(bloom)이란?

브룸은 젤이나 젤라틴의 강도를 측정하는 시험에서의 결과값 단위이다. 즉, 분자량을 반영한다. 혹은 단위로 브룸넘버로 사용한다. 1925년 오스카 T. 브룸에 의해 특허로 브룸 gelometer가 개발되어 시험법으로 적용되었다. 브룸의 사전적 의미는 '개화'와 같은 의미이지만, 여기서는 사람이름을 단위로 적용한 듯 하다.

[시험방법]
브룸테스트 전에 6.67%의 젤라틴용액(112 g)을 섭씨 10도에서 약 18시간동안 유지하여 젤화한다. (섭씨 5도에서 가장 단단한 젤이 형성된다.)

특화된 gelometer용 플런저(직경 12.5 mm)로 압력을 가했을때 4 mm 깊이로 내려가는데 필요한 무게(g)가 브룸수이다. 즉, 특정 젤라틴젤 샘플을 4 mm로 누르는데 250 g의 플런저힘이 필요하다면 이 젤라틴은 250 브룸의 젤라틴이다. 

[참고]
브룸값이 높으면 용융, 젤링포인트가 높고 젤화시간이 짧고 비싸고 뻣뻣하다. '브루밍'은 젤라틴 시트나 파우더를 물에 흡수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젤라틴의 추출]
Type A gelatin is derived from acid-cured tissue.산처리하여 추출 
Type B is derived from lime-cured tissue. 알칼리처리하여 추출

(끝)

어싱(earthing, 접지) 맨땅요법에 관한 고찰 생활건강연구

어싱(earthing, 접지) 맨땅요법에 관한 고찰

2018년 9월 6일

예전에도 맨땅요법에 관한 정보를 보았으나,
최근에 다시한번 고찰하고자 한다.

어싱이란?
어싱은 접지라는 말이다, 즉 땅에 붙는다라는 말이다.
인간의 신체는 고유의 전압(전위)이 있고, 땅에도 고유의 전압이 있는데
인체에 쌓인 전압을 땅의 전압에 맞추자는 것이다.

인체를 땅에 접지할 경우 0.198 V
전선을 접촉할 경우 12 V
보통 5.8 V

최근에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어싱매트, 어싱패드, 어싱이불, 어싱슈즈 등등
수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온다.
과연 이 제품들이 답일까?

결국 이 제품들도 접지선이 땅에 접촉해 있어야 작동을 한다.

그러나 맨땅요법은 간단하다.
그냥 맨발로 땅을 걸으면 그만이다.
가장 직접적이기도 하고, 운동도 되고, 지압도 되고...
일석삼조이다.

그래서, 어싱관련제품의 사용을 배제하고
그냥, 맨발로 땅을 걷는 것을 추천한다.

아래사진은 2시간 정도 투자하여 자작해본 '어싱봉'이다.
전선안에는 3개의 작은 전선이 있는데, 녹색과 노란색이 섞여있는 전선이 접지선이다.
효과보다는 왠지 마음이 불안하여 사용을 못하겠다 ㅡㅡ;;

(끝)




실험의 정확도와 정밀도 실험방법/분석기술자료

실험의 정확도와 정밀도




정수기 물 마셔도 좋은가? 생활건강연구

정수기물 마셔도 좋은가?

 

2018 9 3

 

인간은 매일 물을 마시고 산다. 심지어인체의 70%가 물이라고 하니 물은 공기 다음으로 생명체에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물을 마셔야 조금이라도 더 좋은 물을 평생 마실 수 있다는 것일까?

 

H2O의 분자구조를 가지면서, 자연상태에서 기액고 상태를 나타내는물질은 물밖에 없는가?

 

이왕 먹는 물이라면 좀 더 기운이 유리하게 작용되는 물을 마셔주는 것이 더좋을 것이다. 그래서 마시는 물에 대하여 다각도로 고찰해보고자 한다.

 

첫번째 고찰해볼 문제는 정수기물과 수돗물 중 어느것이 좋은가이다. 정수기는 몇개의 필터로 걸러진 물이다. 단순히 생각하면, 걸러진 물이니까 좋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 연구실에 있는 정수기는 4개의 필터[탄소(활성탄),·중공사·멤브레인(역삼투압), 부직포섬유, 이온교환필터]가들어간다고한다. 물에 있는 불순물을 제거한다고 하는데, 그렇게되면몸에 필요한 성분들도 모두 제거되버린 물이 만들어진다. 또한 불순물을 제거한다고 해도 중금속은 완벽히제거하지도 못한다고 한다.

 

수돗물은 그렇게 많이 필터한 물이 아니다. 단지, 소독약품이 섞여있다는 점이 좀 걸린다. 그러면 물을 팔팔 끓여서소독약품을 다 날려보내고 다시 식혀먹으면? 좋은 물이 된다는 것이다.

 

생수(약알칼리성)는 플라스틱 병에 담겨오고 유통기한도 길기때문에, 원래 물의 질은좋지만, 유통과정에서 태양 및 여러가지 요소들에 의해 플라스틱 용출물이 녹아들어간다. 또한 유통기한이 길기때문에 약간의 약품처리나 살균처리공정은 필수적일 것이다.

 

유리한물의 조건

- 화학약품이 없을 것

- 균이 없을 것

-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이 포함될 것

- 산소가 많이 포함될 것

- 불순물(중금속, 석회석)이 없을 것

 

일반적을 암환자는 산성이 많다고 한다.

 

 

*****아래내용은 스크랩 한 것******

성익환 박사는 보도에서역삼투압방식 정수기를 통과하면 약알칼리성 수돗물이 산성수로 바뀐다게다가미네랄이 다 제거 된 이런 물은 몸에 이로울 것이 없는 의료용 증류수 일 뿐이다고 강조하고 있다.

 

방송과 책에서 역삼투압 정수기 물에 대한 위험성을 지적한 독일 본 대학의 마틴엑스너 교수는식수로 가능한 물은 미네랄이 풍부해야 하는데 물에 미네랄이 너무 빠져 버리면 우리 신체는필요한 영양분인 미네랄을 섭취하지 못해 위험부담을 안게 된다 “(미네랄이없어) pH가 낮은 물은 식수로 허용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좋은 물의 정의 중 가장 눈에띄는 부분은 약알칼리성 물이 몸에 매우 유익하다는 점이다. 이는 만병의 근원이자 노화의 주요 원인인활성산소(자유기)를 약알칼리수가 제거하는 힘이 있다는 사실이최근 몇 년 전에야 밝혀졌기 때문.

 

지난 1997년 일본 규슈대 대학원시라바다케 교수(유전자원공학)팀은 물을 전기분해해서 생성하는약알칼리수가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최근엔 시라바다케 교수의논문전해 환원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산화장애로부터 DNA를보호한다가 미국의 과학잡지 ‘BBRC’에 실리면서 전기분해알칼리수의 기능에 관한 새로운 해석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그는 논문에서전기분해에 의해서 음극의 알칼리수에는 활성수소가 풍부하게 생기고, 이활성수소가 만병의 근원인 활성산소를 없애주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시켜 줄 뿐 아니라 만성 성인병에 치료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물 전문가 강송식씨(한우물 정수기대표)인체는 매우 정교한 조직체로, 인체 내의 체액과 혈액은 약알칼리성이고 피부는 약산성으로 조화롭게 유지되고 있다마시는 물은 약알칼리성이, 피부의건강을 위해 씻는 물은 약산성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강씨는급속도로 악화된 건강을 약알칼리수를 꾸준히 마시고 회복시킨 경험이 있으며, 국내 최초로 전기분해 정수기를개발한 장본인기도 하다.

 

좋은 물은 가장 기본적으로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없어야 한다. 해로운 불순물, 유독물질, 화학성분, 세균 등이 없어야 한다. 또한 적당량의 인체의 유익한 철분이나 칼슘같은미네랄(TDS 50∼150 ppm)이 들어있고 용존 산소(10 ppm이상)와 탄산가스(20∼30 ppm)가 풍부히 녹아있는 약알카리성(Ph7.0~8.0)의 찬물(20 이하)이어야 한다.

 

몸의 세포가 가장 좋아한다는 육각수는 남북극의 만년빙 수백미터 아래에서 얼음이녹은 물, 심층해수는 사람 몸에 좋아 약수라고도 한다. 내리는눈의 결정구조도 육각구조이며 얼음도 육각구조이다. 우리 몸도 육각구조이다. 그래서 육각구조의 물이 가장 몸에 좋은 물이다.

 

산성을 띤 물은 플러스 전하를 띤 이온이 많이 녹아 있는 것이고, 알칼리성을 띤 물은 그와는 반대니까 마이너스를 많이 띤 이온이 녹아 있는 것이다. 아무튼 산성수는 건강을 해치고 알칼리수는 건강에 좋다는 믿음이 종교처럼 일반인에게 파고 들었다. 맹목적이기까지 했다. 뭐가 알칼리고 뭐가 산성인지도 모른채 알칼리수=건강, 산성=불건강이라는간단한 등식이 교리처럼 위세를 떨친 것이다.

 

그러나 이는 과학적인 근거에서 한참 논란이 되는 실정이다. 우선 인체의 조절능력을 무시했다는 반격을 받고 있다. 인체의 체액은우리가 마시는 물이나 음식이 어떤 것이든, 즉 산성이든 알칼리성으든 중으로 조절된다. 일시적으로 산성이나 알칼리성을 더 띨 때도 있으나 이는 마시는 물이나 음식 때문이라기 보다 과다한 어떤 생리작용의결과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물론 금방 정상으로 조절된다. 또하나 간과할 수 없는 것은 마시는 물이 산성이든 알칼리성이든 위장 속에 들어가면 강산성의 위액과 섞이게 마련이다.그 단계에서 물론 음식을 통해 들어온 다른 성분을 녹여 산성정도가 변해 인체에서 이용된다. 마실때의 산성도는 인체내 생리에 어떤 영향을 크게 끼칠 수 없다는 것이 현재의 정상과학의 지론이다.

*********************

 

1. 각종 물의 장단점

 

장점

단점

비고

수돗물

- 무료

- 구하기 용이

- 소독약품 제거 필요

- 취수원과 수도관의 상태에 따라 질을 좌우

- 보리차, 옥수수차로 우려마실경우 중금속 흡착을 하여 중금속 제거능이 있다.

생수

- 물맛이 우수

- 보관이 용이

- 미네랄이 풍부

- 비용 발생

- 플라스틱 통 용출물

- 유통기한 방부제 우려

 

정수기물

- 위생적

- 비교적 안전

- 뜨거운물, 찬물 간편

- 필터교환비용 발생

- 관리 안하면 세균발생

- 중금속을 완전히 제거하려면 고급필터가 필요

- 자연계에는 각종 필터로 정수된 물이 없으므로 나쁘다.

지하수

탄산수

알칼리수

지장수

해양심층수

암반수

증류수

강하수(빗물)

 

 

- 자연계에는 알칼리수가 흔하지 않으므로 나쁘다.

 

자연계에서 자연상태로 구할 수 "없는" 물을 장기간 복용 시 절대로 좋다고 할 수 없다. , 엄청 차가운 물, 엄청 뜨거운 물,심층수, 지하수 등 그다지 최고의 물은 아니라는 말이다.

 

결론

가장 좋은 물은 자연상태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깨끗한 물이다. 수돗물을 팔팔 끓여서, 산소가 유입되도록 식혀서 먹는 물이 현대사회환경에서가장 유리하다고 사료된다.


 20180903-1733.docx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최근 포토로그


통계 위젯 (화이트)

8271
555
1691318

20150319-자동크기-반응형0



(function(i,s,o,g,r,a,m){i['GoogleAnalyticsObject']=r;i[r]=i[r]||function(){ (i[r].q=i[r].q||[]).push(arguments)},i[r].l=1*new Date();a=s.createElement(o), m=s.getElementsByTagName(o)[0];a.async=1;a.src=g;m.parentNode.insertBefore(a,m) })(window,document,'script','//www.google-analytics.com/analytics.js','ga'); ga('create', 'UA-59769252-1', 'auto'); ga('send', 'pag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