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호스 고정대 설치 실험재료/장비자료

수도호스 고정대 설치



구연산의비밀 생활건강연구


구연산의비밀//출처//건강혁명(저자/본회 이부경 전부회장) 




넓적넓적한 두드러기가 심한 가려움증과 진물을 동반하면서 전신에 퍼져나갔다. 

삼복의 무더위에 어지간히 시달리고 있던 터에 더하여 

이런 달갑지 않은 선물(?)을 받게 된다는 것은 

엄청난 고통이 아닐 수 없었다. 




이것은 어느 해 여름 내 아내가 겪었던 고통의 일면이었다. 

내가 살고있던 시내의 유명 약국과 병원을 다 찾아다녔어도 고치지를 못했다. 

어느 병원이나 약국이든 처음부터 못 고친다는 소리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무작정 주사와 약만을 투여한 결과 나중에는 약물중독으로  

제2, 제3의 부작용이 생겼을 뿐 끝내 고치지 못하고 말았다. 




병원이나 약국을 찾아다니다 환자 스스로 지쳐 제풀에 떨어져 나갈 때까지 

또박또박 돈만 따먹고 있는 실정이었다. 

헛돈을 따먹어도 그들은 탈이 안난다. 

국가에서 용인(容認)받은 자격이 있어 그런가? 




내가 다니는 교회의 어느 여전도 회장이 똑같은 증상으로 2년여를 

그 시내의 병원과 약국을 모조리 찾아 좋다는 주사와 약을 다 써봤어도 헛일이었고,

 병원과 약국에서 처방해준 약 때문에 부작용만 났을 뿐 그분도 헛돈만 썼다는 하소연이다. 




병원 의사들은 이런 환자가 나타나면 제일 겁을 집어먹더라는 얘기까지 곁들인다.

고쳐준다 해놓고 끝내 고칠 수 없었으니 의사들도 겁이 날 수밖에 …. 

원인을 모르면 고치기 어려운 것이 병인데

두드러기의 발생 원인을 모르고 고쳐준다 덤벼드는 의사들의 용기에 감탄할 뿐이었다. 




나는 그 여전도 회장의 얘기를 새겨듣고 

그것이 이상체질에서 오는 생리적 병임을 판단하고 아내의 치료에 덤벼들었다.




 내가 오랜 기간 계속 복용하고 있는 구연산을 강하게 먹여보았다.

 3일만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1주일만에 완전히 치유가 되었다. 




그 후 두드러기 증상의 원인을 곰곰이 생각해 돼지고기·닭고기가 원흉인 것을 알아냈다. 

사람의 체질에 따라 돼지고기·닭고기가 두드러기 발작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알레르기성 체질을 구연산으로 고칠 수 있다는 확신도 얻게 되었다. 




식초가 건강에 좋다는 소리를 듣고 이를 먹기 시작하였고,

후에 구연산은 식초의 3배 효과가 있다는 얘기에 그쪽으로 입맛을 돌렸다. 




구연산을 먹고 2~3시간만 지나면 노랗고 탁하게 나오던 소변이 

수돗물같이 맑아짐을 몸소 체험해 오고 있다. 

이것은 신장과 간장의 기능이 신선하고 활발해진다는 사실이며 

방광이 좋아진다는 증거라 믿게 되었다. 

그렇지 않아도 늘 방광 이상에 대한 자각증(自覺症)이 있어 온 터이나 

이것을 장복하고부터는 방광염 증세도 완전히 가셨다.




또 20년 전에 앓았던 담낭(膽囊)에 기름기만 들어가면 심한 통증이 있어 왔는데 

이제는 비계덩어리를 먹어대도 아무렇지도 않다. 

또 피로감도 사그라졌다.




내 건강에는 구연산보다 더 좋은 보약이 없음을 알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손바닥·발바닥·손톱 밑에 생기는 무좀으로 고생하는 분들도 

몽땅 구연산으로 고치게 해줬다. 




여드름도 구연산으로 마사지를 하니 맥을 못추게 됨도 알아냈고, 

겨드랑 밑의 심한 냄새도 구연산으로 고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기도 했다. 




신장병으로 몸이 퉁퉁 부어오른 사람의 부종(浮腫)도 말끔히 가시게 해줬다. 

이토록 신기하고 좋은 치료제를 왜 이제까지 덮어두고 세상에 알리지 않았을까. 

옛부터 식초는 불로장수의 신약(神藥)이라 했거늘…, 

하물며 구연산에 있어서는 더할 나위가 없다.




사람의 간장은 30~40대 이후부터는 그 기능이 약해지기 때문에

 피로와 스트레스가 축적된다. 

이때 피로를 쫓는 것이 구연산이다. 




또 구연산을 먹으면 체내 유용세균(有用細菌)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생체(生體)속의 각종 효소의 활성이 배가(倍加)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촉진된다. 




사람이 피로해지는 것은

체내에 노폐물이 쌓여 몸이 무거워지고 

근육이 굳어지고 신경통의 원인이 된다는 ‘필민산’ 과 ‘유산’ 이 증가하기 때문인데

이때 구연산을 먹으면 이들의 발생이 억제되어

근육은 부드러워지고 혈액은 맑아지고 

대사기능이 순조로워진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혀냈다. 




그러니까 구연산은 체내 노폐물의 대청소제로써 

생리적 병을 말끔히 몰아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술을 마시게도 되고, 

때로는 과음으로 간의 피로가 촉진되어 이것이 전신의 피로로 나타나게 된다. 




피로가 쌓이면 간에 해가 있게 되므로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일수록 간암과 간경화증으로 생명에 위협을 받는 수가 허다한데, 

술을 마신 후 구연산을 복용하면 간의 해독과 피로가 가시게 된다. 

그러니까 구연산은 즐거운 음주의 중개자이고 애주가의 장수제가 된다 할 것이다. 




물 반 컵에 티스푼으로 한 수저만 타서

1일 3~5회 가량 마시면 최상의 효과가 있게 된다. 




공복(空腹)에도 좋으나 먹고 이상이 있을 때는 식후에 마시는 것이 좋다. 

또 많이 마셔도 부작용의 염려는 전혀 없다는 것도 첨기해 둔다. 







그러면 구연산의 정체는 무엇일까? 

레몬 또는 밀감 등의 과실속에 함유되어 있는 염기성(鹽基性)의 유기산(有機酸)으로서 

옛날에는 이것을 과일에서 추출해서 청량음료나 식품첨가제로 사용해 왔으나, 

근래에는 전분이나 전분박(澱粉粕)을 발효시켜 만들어내고 있다. 

결정성(結晶性)의 백색 가루로 되어 있고 

물에 잘 녹으며 이것을 청량음료 등에 첨가하면 상쾌한 맛을 낸다. 




구조식(構造式)은 식초와 비슷한데 ‘카복실기’ 즉 COOH기가 식초의 3배가 붙어있으니 

구연산은 3배 효과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니까 식초요법으로 건강을 지키던 사람은 

구연산으로 바꾸면 3배의 효과가 있다는 것을 참고해 둘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만병 통치에 가까운 구연산을 왜 의사나 약사들이 권하지 않고 있었을까. 

의과대학이나 약학대학에서 가르치지 않고 있으니 알 리가 없고 

안다 해도 값싼 구연산으로 병을 고친다면 돈벌이도 안되어 간판을 다 뜯어내려야 할 판국이니 

누가 그 바보 같은 짓을 한단 말인가. 




때로는 내 자신도 이런 신비의 효능을 혼자만 알고 건강을 지탱하면 될 터인데 

무엇 때문에 의학계의 눈총을 받아가며 욕을 먹는걸까 생각해 본다. 

그러나 애독자들에게만은 건강을 선사해 드리지 않을 수 없어 이 글을 써보낸다. 




건강은 행복의 원천이니 누구나 건강을 스스로 지켜가야 한다. 

그런 면에서 구연산은 실질적인 건강의 파수꾼이라 할 만하다. 




나는 구연산을 복용한 지 이제 막 17년째에 들어서고 있다. 

아마도 우리나라에서는 구연산의 최장기 복용기록 보유자가 될 것도 같고 

구연산의 신비성에 대하여 나만큼 느끼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도 드물 것 같다. 




구연산의 신비한 효과에 대해서는 앞서도 설명했지만 

이렇게 장기간 복용을 해오면서 

불치병으로 허덕이고 있는 수많은 환자들의 병을 고쳐주고 있으니 

보람있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느낌이다. 




나는 주변에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증으로 오랜 세월 병원에 다니면서도 고치지 못하여 

언제 이 병으로 쓰러질지 모르는 불안감에 떨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을 많이 보아오고 있다. 

이런 환자들에게는 구연산을 복용토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나의 말을 믿고 따라준 사람 중에는 완치의 효과를 본 이들이 부지기수이나 

내 말을 돌팔이 의사의 넋두리같이 받아들인 사람은 

영영 고치지 못하고 고생하고 있는 경우를 수없이 보아오고 있다. 




또 내가 알고 있는 아파트 단지 내의 관리소 여직원이 

가슴과 목덜미, 그리고 얼굴에까지 좁쌀만한 돌출물이 생겨 

몇 달간을 피부과에 다니며 치료를 하면서도 고치지 못하고 고민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여직원에게 즉각 구연산을 복용토록 권유했다. 




처음에는 병원에서도 못 고치는 피부질환을 그런 것으로 고쳐지느냐 하는 불신의 표정이 역력했으나, 

나의 끈질긴 설득으로 복용을 시켜 10여 만에 완전히 치유가 되게 함으로써 

오랜 세월의 고통에서 해방을 시켜준 일이 있고,

또 같은 아파트 단지 내의 알레르기성 피부염 환자와 아토피성 피부질환자에게도 

똑같은 방법으로 치료해 줌으로써 구세주라는 칭호를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나는 50대 초반부터 노인성 피부질환인 검버섯이 손등과 얼굴의 일부에 생기기 시작했다.

이제 나도 늙었구나 하는 생각에 남모르게 고민이 생겨나기도 했으나, 

구연산을 복용하고 나서부터는 검버섯이 더 생기지 않는다. 







나는 여기서 또 한번의 신비성을 느꼈다. 

이런 면에서 구연산은 어느 보약이나 강장제보다도 차원 높은 건강식품임을 확신하고, 

이런 실질적인 복용효과와 치료경험을 통하여 구연산의 복용법을 다음과 같이 정립하여 

건강유지와 질병치료를 위한 설명을 해오고 있다. 




☆구연산의 용법 




1. 물 반컵(맥주컵) 정도에 구연산 분말 약 5g 가량을 타서 완전 용해시켜 복용한다. 

2. 1일 3~5회 동일한 방법으로 타서 복용한다. 

   치료용은 1일 5회 가량, 건강 유지용은 1~3회 가량. 

3. 복용은 식전·식간·식후 어느때도 무관하지만 위가 나븐 경우는 식후가 좋다. 

4. 식초같이 신맛이 나기 때문에 복용하기가 극히 난처할 때는 

    우유나 꿀물·요구르트 등에 타서 복용하여도 무방하고 

    잇몸이 취약한 사람은 빨대로 빨아 먹으면 편리하다. 

5. 구연산은 식물성이기 때문에 과용하여도 부작용이 없다. 

6. 식용 후 2~3시간 후의 소변 색이 대단히 맑아지는데

    이는 그만큼 대사작용이 좋아지고 있다는 증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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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희] 구연산의 부작용 (2007-08-30 08:28) 




안녕하세요.




55세 아버지가 고혈압이라 약을 드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얼마전 어머니가 교회에서 나은 사람이 있다면서 구연산이 좋다고 하더군요.

구연산을 물에 타서 먹으면 혈압이 내려 간다면서 

어머니가 구연산을 얻어 오셔서 아버지에게 드시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보니

구연산이 과일 등에 들어 있고 식음료의 재료로 쓰인다고 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구연산이 소독 내지 청소용제로도 사용되고 있던데

계속해서 복용해도 될까요. 

 



   Re..구연산의 부작용 

 
ㆍ작성자 장국현

ㆍ작성일 2007-08-30 (목)

 



구연산은 대체로 신맛이 나는 천연과일에 많이 들어있는데요.

매실이나 감귤류 그리고 신맛이 강한 레몬이나 딸기 등에 많이 들어있으며 

이런 과일을 많이 먹어주는 것이 구연산 섭취에 도움이 되는 거예요.




구연산의 가장 큰 역할은 피로 회복 입니다.

구연산이 우리 몸 속의 피로물질을 씻어내는 능력은 무려 포도당의 10배에 달한다고 해요.

특히, 산성화되고 있는 현대인의 몸은 더욱 피로한데요.

육류와 인스턴트 식품의 섭취가 늘어나면서 인체는 산성화되고 있고, 

공해와 수질 오염, 스트레스가 그것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는거죠.

이렇게 인체가 계속 산성화되면 피로가 쉽게 오고, 소화장애, 

생리불순 등이 나타나기 쉽다고 해요. 




그럴 때 구연산이 다량 함유된 식품을 섭취해주면 산성화되어 가는 인체를 

약알칼리성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고, 뿐만 아니라, 체질이 산성화되면 

인체를 그것을 중화시키려고 노력하게 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칼슘이예요.

문제는 칼슘은 장에서 흡수되기 어려운 성질을 갖고 있다는 것인데, 

구연산과 결합하면 칼슘의 흡수율이 높아져요. 




임신 초기 많은 임신부들이 너도 나도 신맛이 나는 과일을 찾는 것 역시, 

칼슘의 이용율을 높이기 위해서 본능적으로 구연산을 찾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마지막으로, 구연산은 식품의 이상 발효에 의해 발생되는 유해한 생성물과 

반응해서 체외로 배설하는 역할도 겸하고 있어서 해독 효과도 있어요.




장 속의 나쁜 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장내의 살균성을 높여주어 내장운동을 

부드럽게 해주기 때문에, 늘 아래 도리가 묵직한 만성 변비가 있는 분들은 구

연산 풍부한 과일 섭취에 매달려도 좋아요.




구연산은 당질대사에서 크렙 회로의 일부분으로 작용하기때문에 

과유불급이라고  적정량은 괜찮더라도

많이 드시면 좋지는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장국현 의사선생님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미국에서 만성병 전공 

* 가정의학, 노인병학회 회원 

* 신림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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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산은 화학적인 유기산이기 때문에 식품 원료의 이상발효에 의하여 발생되는 유해한 생성물과 반응하여 체외로 배설하는 역할도 겸하고 있어 해독작용을 하고 있다. 그런데 구연산은 천연 과즙에 모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일반 청량음료에도 충분히 첨가되어 있는 상태임으로 별도의 구연산만을 추가로 공급시켜주는 노력은 할 필요가 없다. 한꺼번에 25∼30g의 구연산을 섭취하면 체액의 강산성화로 치사상태를 초래할 수도 있고, 위궤양환자나 위산과다현상의 질환자는 구연산의 복용을 하지 말아야 한다. 







제생각엔...아토피가 정말 심하고..하다면...위가 튼튼하다면...권해보고 싶네요....저도 이제부터 먹어볼려고요..^^ 




근데 이거 구하기 대따 힘드넹... 




매실산이라고...매실에서 추출한 구연산 드세요.... 

화학성분구연산은....몸에 안좋을수도..^^ 




이건 한달 드신분이 가르켜 준정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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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밝혀지는 오렌지 쥬스(구연산)의 비밀 ....| 이런 저런 이야기




바라꽃/ 2001.10.17. 




구연산은 두 가지 성질을 갖고 있더군요. 

그것은 화학물질로서의 구연산과 천연물질로서의 구연산인데, 

이 두 가지를 모두 조사해보면서, 아주 놀라운 사실들을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천연상태의 구연산은 그 효과가 너무나도 탁월하여 놀랍기가 그지없습니다. 

속된 말로 표현하자면, 한 눈에 반했다고 할까나요^^ 




반면, 공장에서 생산된 화학물질로서의 구연산은 그 용도에 따라 약간의 차이점은 보이고 있지만, 

매우 무서운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식품첨가제로서의 구연산은 과일의 갈색을 방지하는 방부제이더군요. 

역시 저의 직관이 정확하게 맞아 떨어졌습니다. 

즉, 오렌지 쥬스에 들어간 구연산은 처음에 제기했던 두 가지 문제의식이 사실은 현실적인 문제였음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 다음 화장품에 사용되는 구연산은 피부를 붉게 변색시키거나 

자외선에 의해 피부가 쉬 손상되는 부작용이 너무나 자주 발생하여 

미국 식품의약청에서 발암성 시험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구연산은 산성이 굉장히 강하여 바이러스 박멸 등 구제역 등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오렌지 쥬스가 사실은 식품첨가제인 구연산의 맛이라니 ... 

그리고 그 구연산이 방부제라니 ... 




식품첨가제로서의 구연산의 실태를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어느 정도 자료만 확실하다면, 이번에는 델몬트 등 오렌지 쥬스 회사를 공격하는 글을 한 편 써야겠지요. 




-바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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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산의 신비한 효능|생활정보 




아그리파 /2009.05.26




- 1953년 영국의 HANS KLEBS 박사는 구연산이 인체내 젖산 축척을 막아 피로회복과 노화를 방지한다는 구연산 크리브스 사이클 이론으로 노벨 의학상을 받았다. 구연산은 체내에 들어온 음식물이 에너지로 변화는 과정에서 젖산의 과잉생산을 억제하고 탄산가스를 물로 분해시켜 체외로 배설하여 조기에 피로물질을 없애고 정신안정 작용을 하는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 준다. 그런데 구연산 싸이클이 순조롭게 들어가지 않만?불안정한 연소에 의해 혈액속에 유산이 축척되어 세포의 노화 질병의 근원인 어깨결림, 변비통, 요통등의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 구연산은 레몬, 매실, 귤등에 다량 함유되어 있어 구연산의 보고라 할 수 있다. 구연산은 위액과 파르틴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입맛을 당기게 할 뿐아니라 식품에 붙은 세균을 살균시켜 소화불량, 위장병을 없애준다. 또한 장내의 활동이 원활해지고 장벽을 깨끗이 청소해줌으로 변비를 없애준다. 




- 구연산속에는 안디오텐신이란 변환효소가 있는데, 이 효소는 혈관의 수축작용에 관계하여 혈압을 낮춰준다. 이 효소의 혈압강하 작용은 혈압을 모두 낮춰주는데 획기적이다. 계속 술을 마시게 되면 알콜성 지방의 축적량이 많아져 간이 부어 오르는 지방간이 된다.  구연산은 간장에 해로운 중성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독소를 분해시켜 간장을 보호한다. 




- 성기능 장애의 원흉은 스트레스와 과로, 음주, 흡연등에 있다.  구연산에는 부신피질호르몬의 분비를 왕성하게 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술독과 담배로 인한 일산화탄소를 분해시켜 부부생활이 즐거워진다. 




- 구연산은 정혈과 살균작용이 뛰어나므로 나쁜피를 맑게 정화시켜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피부와 혈액순환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알러지와 가려움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기미가 생기는 것은 과산화지질이 피부세포막을 파괴하기 때문이다. 




- 구연산은 괴산화지질을 억제하고 세포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기미의 원인인 멜라닌 색소를 배출시켜 버린다. 




- 허리나 어깨가 아픈 것은 근육에 젖산이 고여 쉽게 피로해지기 때문이다. 식초, 구연산은 젖산을 분해시켜 근육을 유연하게 할 뿐 아니라 통증을 없애는 부신호르몬을 분비시켜 요통, 어깨결림을 없앤다. 







 피로의 원인 물질인 유산이 쌓이면 혈액이 산성화되어 쉽게 피로가 온다.  구연산에는 유산을 분해시커 피로를 없애주며, 산성화된 인체를 약알칼리성으로 개선하여 성인병을 예방한다. 산소가 충분히 세포에서 이용되지 못하면 흡사 공기가 부족하여 장작불이 꺼져 버리는 것처럼, 세포의 생명력도 약해진다.  모든 성인병은 결국 세포의 생명력이 약해져 생긴다.  간세포가 약해지면 간염, 췌장세포가 약해지면 당뇨병, 혈관세포가 약해지면 중풍, 심장병, 고혈압등 혈관계 질환, 조직세포의 극단적으로 약해졌을 때 암, 이와 같이 모든 만성 퇴행성 질병은 세포의 건강과 관련되어 있고, 그러므로 성인병의 예방과 치료촉진을 위해서는 산소의 이용상태가 매우 중요해 진다.  공기 중의 산소는 호흡을 통해 혈액에 흡수되며 혈액과 더불어 몸을 만드는 기본 단위인 세포로 운반된다.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려면 무엇보다 생명을 좌우하는 혈액의 질을 무시하고는 그 목적을 달성 할수가 없다.  맑은 혈액은 신선한 산소의 공급을 원활히 한다.  구연산은 세포안에서 낡은 것을 밀어내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체액의 삼투압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며 산과 알칼리의 균형을 이루어 항체능력이 향상된 약알칼리성 혈액을 갖게 한다.  혈류가 좋고 깨끗한 혈액으로 약알칼리성 체질을 유지하며 세포의 재생능력을 촉진하는 구연산의 섭취는 건강식단에 필수적인 것이다.  따라서 약알칼리성 혈액은 칼슘을 많이 포함한 혈액으로 혈류가 좋은 깨끗한 혈액으로 항체 체질을 갖게 하며, 산성(산독화된)혈액은 칼슘이 부족한 혈액이며 혈류가 나쁘고 탁한 혈액으로 성인병 발병율이 높은 반 건강체질을 갖게 된다.  이와 같이 구연산은 약이 아니고 식품이면서 인체에 다음과 같은 도움을 준다. 

 

1) 구연산을 섭취하면 그레브스싸이클의 출발물질이 되어 신진대사가 원할하여짐과 동시에 인체 피로물질을 신속히 배출하고 혈액을 맑게 하여 순환을 도우며, 음식물의 완전 소화흡수, 자연치유력에 또한 최대한 도움을 준다.  




2) 유산이 체내에 축적되면 세포가 노화되어 동맥경화증, 고혈압, 간장병, 류마치스등과 같은 성인병 및 노화현상을 촉진한다.  그러나 구연산으로 유산을 억제하면 칼슘이온의 작용으로 유산을 분해하므로 성인병, 노화방지에 아주 좋다.  




3) 혈액을 약알칼리성으로 유지하는, 즉 혈액을 맑게 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자연히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므로 신체의 모든 기능을 정상적으로 활동하게 한다.  인체내 젖산등의 피로물질을 분해하여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며 자연치유력을 최대한으로 해준다.




4) 만성신장병으로 신장의 기능이 저하, 부종, 고혈압, 전해질이상, 빈혈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그 정도가 심해 요독증에 이를 경우 신장의 기능을 최대로 증진시켜 노폐물이 쌓이지 않도록 도와주며 면역능력을 증진시킨다.




5) 좌골신경통, 요통등의 통증을 완화해 주는데, 이는 약알칼리로 체질개선이 되기 때문이며, 맑은 혈액으로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자연 치유력이 최대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6) 숙취에 효과적이며 간기능을 강화시킨다.  또한 산성혈액을 정화하여 강한 체질, 항체체질로 바꾸는 작용을 한다.  










* 구연산의 인체에 대한 작용기전은 다음 학자들이 임상실험을 통해 증명하였다.




- 바르다넨박사 : 구연산이 "구연산싸이클"의 열쇠가 되는 <오기자로초산>이 되며 인체의 피로를 제거해 준다 (핀란드 1945)




- 크레브스박사 : 크레브스싸이클 이론 (체내의 피로물질을 빨리 분해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여 준다 (영국 1953)




- 브르크박사, 린넨박사 : 구연산은 체내에서 모든 영양물질을 완전 소화흡수하며 인체내의 자연치유력을 최대로 하여 준다 ( 미국, 서독 1964 공동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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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산 : 혈관계 질환을 막는다




  새콤달콤 쌉싸름한 맛을 내는 구연산 역시 노란색 과일에서 빠뜨릴 수 없는 성분이다.




제작팀은 직접 그 효과를 검증해 보기 위해 실험을 실시했다. 장소는 일본 나고야의 도카이가쿠인 대학, 




그리고 실험대상 질환은 대표적인 혈관계 질환의 하나인 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으로 설정했다.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이란 비행기의 좁은 공간에서 오랜 시간 동안 여행을 할 경우 다리의 정맥에 혈정이 생기고 이것이 혈관을 따라 이동해서 폐나 뇌 등 주요부위의 혈관을 막아 심할 경우 치명적인 상태로까지 악화될 수 있는 질환이다. 




 




우선 실험에참가한 사람들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좁은 의자에 1시간 이상 앉아 있도록 함으로써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과 유사한 상황을 재현하였다. 그리고 피실험자들의 혈액을 채취해서혈액의 흐름을 측정한 후, 피실험자들에게 레몬즙을 마시게 한 뒤 다시 의자에서 1시간 동안을앉아 있게 했다.




  1시간 후 다시 피실험자의 혈액을 채취, 각각 혈액의 흐름이 어떤 상태인지를 살폈다. 그 결과레몬즙을 먹인 5명중 4명에게서 혈전이 사라졌으며, 많게는 60%에서 적게는 0.5%까기 혈류 속도가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란색 과일 특히, 감귤류에 많이 들어 있는 구연산이 혈전을 줄여줌으로써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음을 확인할수 있었다.               




<생로병사의 비밀中>




과량은 복용하지 말라.




일반적으로 레몬이나 감귤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구연산은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인위적으로 구연산을 복용할 경우 우리 몸의 콩팥에서 필요한 양 외에는 배설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지만 과량 복용하거나 신장기능에 문제가 있을 경우 구연산은 체내의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의 흡수를 억제하여 골다공증, 혈액응고장애 등이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자기 몸에 맞는 적정량을 찾아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  







구연산의 신비와 효능




1. 구연산의 성질  




  ▶ 구연산은 순식물성이기 때문에 오래 복용하여도 부작용이 없음. 




  ▶ 구연산은 복용하면 즉시 생리적 알카리로 전환됨                   













2. 구연산의 적용범위 




  ▶ 순환기 계통질환 ---- 고혈압, 심장질환, 중풍, 동맥경화, 간경화, 간염, 신장염, 부종 




  ▶ 피부질환 --------- 알레르기성 피부염, 아토피성 피부염, 두드러기, 검버섯예방 




  ▶ 살균성 ----------- 무좀, 발톱병, 잇몸질환 




  ▶ 기타 ------------- 피로회복, 두통, 편두통, 전립성비대증, 변비...당뇨병에도 효능이 있음 
















3. 구연산 복용방법 




  ▶ 1회에 커피 티스푼 한수저로 물100ml에 타서 음용한다. 이렇게 하루에 5회 복용한다. 




  ▶ 식후, 식전 어느 때도 무관하나 위가 약한 경우에는 식후가 좋고, 그래도 신트림이나 속쓰림이 있을  때에는 ‘탈시드’나 ‘겔포스’ 등 제산제를 복용하면 즉시 진정됩니다. 




  ▶ 치료용으로 복용시에는 3개월 기간은 동물성기름 등 고지방 음식을 반드시 삼가는 것이 효과가 빠름. 







4. 구연산 복용시 피해야 할 음식-모든 동물성 기름 




  ▶ 모든 육고기, 모든 물고기, 우유, 피자, 계란, 자짱면, 마요네즈, 라면, 버터, 햄, 아이스크림, 치즈  







5. 구연산 복용효과의 과학적 원리 




  ▶ 체혈한 혈액이 공기와 접촉하면 즉시 응고되나, 이때 구연산을 약간타면 응고가 안됨. 이것이 순환기 계통의 질병과 예방, 치료가 되는 원리 




  ▶ 우리 몸에 부신피질 호르몬이 70여종이 되나 그 호르몬 중에는 거의 구연산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질병이 치료되는 원리 




  ▶ 모세혈관의 불순물이 청소(세척)되고, 피가 맑아지고 생기가 생겨 피부질환이 없어지며, 인체의 원기, 활기와 면역기능이 강화되어 각종 생리적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과가 있게 됨. 




 




1 구연산의 성상(성질)




원래 감귤에서 추출하여 왔으나 그 수요가 급증됨에 따라 전분을 발효시켜 제조하고 있습니다




*구연산은 구조상 카복실기 (COOH)가 식초의 3배가 되어 음용효과도 3배의 효험이 있음.




*구연산은 순식물성이기 때문에 오래 음용하여도 부작용이 없음.




*구연산은 음용하면 즉시 생리적 알카리로 전환됩니다.










2 구연산의 적용범위




*순환기 계통 질환----고혈압 동맥경화 심장질환. 간경화, 간염, 신장염, 부종 등 




*피부질환 ----------알레르기성 피부염, 아토피성 피부염, 두드러기, 노인성검버섯




*살균성------------무좀, 발톱병(구연산을 희석시킨 물에 발을 담근다.)




*기타------------------피로회복, 두통, 편두통,전립선비대증, 변비등







 3 음용방법




*물 반 컵~ 한 컵(맥주컵 기준0에 구연산5g(티스푼 1수저)을 용해시켜 음용하되 상기질환의




치료용은 1일 5회 건강유지용은 1일~3회 음용함




*식후, 시간 어느 때도 무관하나 위가 약한 경우에는 식후가 좋고, 그래도 신트림이나 속쓰림이




 있을 때에는 '탈시트' 등 제산제를 복용하면 즉시 진정됨.




음용할때에는 신맛이 있어 곤란할 때에는 빨대로 흡입하면 좋고 어린이는 꿀 또는 요쿠르트




등을 타서 음용.




*음용할때에 맛을 보면서 음용하지 말고 한약 먹듯이 단번에 마심.




*음용할 때 마다 물에 타기가 번거로우면 생수 병(500cc)에 물을 채우고 구연산 분말25g(티스푼




 5수저)을 타서 휴대음용 하면 됨----직장인들이 원거리 출장 등을 갈 때에는 구연산 분말을




필름 통에 담아 가서 필요시마다 물에 타서 음용함.




*치료용으로 음용시에는 2~3개월여 기간은 고지방 음식을 삼가하는 것이 효과 빠릅니다







4 구연산 음용효과 과학적 원리




*체혈한 혈액이 공기와 접촉하면 즉시 응고되나, 이때 구연산을 약간 타면 응고가 안됨.이것이




순환기 계통의 질병의 예방과 치료가 되는 원리임.




*음용후 2시간 후면 소변이 수돗물처럼 맑아짐.




*우리 몸에 부산피질 호르몬이 70여종이 되나 그 호르몬 중에는 거의 구연산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부산피질 호르몬의 분비를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질병이 치유되는 원리




*모세혈관의 불순물이 청소(세척)되고, 피가 맑아지고 생기가 생겨 피부징환이 없어지며




인체의 원기,활기와 면역기능이 강화되어 각종 생리적 질병의 예방치료에 효과가 있게 됨




 

부작용이 없다고하는데 몇몇사람이 이의를 제기했네요




* 위나 이가 약한 사람은 복용에 신중을 기할것




* 관절(칼슘과 관련있는듯)이 약한사람도...










가져온 곳 :  

카페 >심산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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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뭉게구름| 원글보기





출처 : 짐험블 MMS요법 및 양자역학 정보  |  글쓴이 : 조다마이동풍 원글보기   
메모 : 

MMS guide 번역본 1 - MMS란 무엇인가? 생활건강연구

MMS guide 번역본 1 - MMS란 무엇인가?

 

http://www.mmsfacts.com/files/Miracle_Mineral_Supplement_Guide_Full_Edition.pdf

 

Miracle Mineral Supplement

 

The Miracle Mineral Supplement Guide

 

우선 대다수의 미국 국민들과는 달리, 주류 의학계에서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만이 유일한 선택이라는 생각에 얽매이지 않고, 최소한 대안이라도 찾기 위해 본 가이드를 집어 든 독자들께 감사 드린다. 본 가이드는 우리가 지금까지 MMS를 연구하면서 나름대로 내린 결론들을 정리한 것이다.

 

본 가이드의 핵심은 물론 MMS이지만, 이 외에도 중금속 중독, 암 등을 비롯한 여타 질병들을 치료하기 위한 대안, 그리고 의료 시스템 전반에 대한 내용들도 일부 다루어질 것이다.

 

우선 필자는 의사가 아니며, 본 가이드에 실린 내용도 의학적인 차원의 조언이 아님을 강조한다. 본 가이드에는 Jim Humble씨의 저서에 수록되었던 내용들, 지금까지 MMS를 복용해 온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증언과 관련 기사 내용이 녹아 들어가 있다.

 

 

MMS란 무엇인가? (What is MMS?)

 

MMS는 Jim Humble씨가 1999년, 남미의 정글에서 "발견"한 물질에 붙여진 이름이다. 과학자인 Humble씨는 그야말로 우연히 이 물질을 발견했다. 당시 금을 캐기 위해 고용했던 인부 몇 명이 예기치 않게 정글 한가운데서 말라리아에 감염되어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고, 외부와의 접촉이 불가능한 상황에 처한 Humble씨는 급한 대로 이들로 하여금 자신이 휴대하고 있던 수질 정화제(stabilized oxygen)를 물에 타서 마시게 했다. 그리고 나서 불과 몇 시간 후, 환자들은 고열이 사라지고 음식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몇 일이 지난 후에도 말라리아 증상은 재발하지 않았다. 눈 앞에서 벌어진 일을 보고 크게 놀란 Humble씨는 이 현상의 정체를 파고 들었다. 그는 일단 stabilized oxygen의 성공률이 70% 정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 원인을 추적해 나갔다.

 

그런데 연구를 하던 중 모기에게 여러 번 물린 Humble씨 본인이 말라리아에 감염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미 고령이었던 Humble씨는 고통을 참아가며, 즉각 치료에 나서지 않고 병원으로 가서 혈액검사부터 하는 모험을 단행했다. 역시 말라리아였다. 그리고 당시 실험 중이던 물질(말하자면 MMS의 전신)을 이용하여 자가치료를 한 후에 다시 병원을 찾았다. 혈액검사 결과, 말라리아가 완전히 사라졌음이 확인되었다. Humble씨는 비로소 자신이 말라리아에 대한 특효약을 발견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물론 지금은 MMS가 말라리아뿐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질병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졌지만 말이다. MMS를 이용하여 Lyme Disease(라임병), 암, 독감, 감기, 바이러스 등을 퇴치한 사람들의 증언들도 많다. 일단 MMS의 진화에 대한 간단한 역사는 이 정도로 마무리한다.

 

세부적인 내용은 Jim Humble씨의 저서를 참고하기 바란다.

 

 

MMS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연 안전한가?

(WHAT IS MMS MADE OF AND IS IT SAFE?)

 

MMS는 쉽게 말해 NaClO2(sodium chlorite)이며, 여기에 구연산과 같은 산이 첨가되면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chlorine dioxide(ClO2)가 생성되어 질병을 퇴치하는 작용을 하게 된다.

 

Chlorine이 매우 위험한 물질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을 텐데, 이는 물론 사실이다! 하지만 chlorine dioxide는 chlorine과는 엄연히 다른 물질이다. 집안을 청소하고 옷을 세탁할 때 쓰이는 물질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얘기다.

 

Chlorine dioxide는 이름에 'chlorine'이라는 단어가 들어 있기는 하지만, 화학적인 성분은 chlorine과는 전혀 다르다. Chlorine dioxide의 작용은 마술에 가깝다. 이 물질에 종속된 전자들이 마술을 부리는 것이다. 고등학교 화학 시간에 배웠듯이, 2개의 화학성분이 결합하면 원래의 형태와는 전혀 다른 제3의 물질이 생성된다.

 

사실 인류는 오래 전부터 chlorine dioxide를 섭취해 왔다고 할 수 있다. 밀가루를 표백하거나 수돗물을 정화하기 위해 예전부터 쓰여 왔던 것이다. New York, Niagara Falls의 수도사업본부는 1944년에 처음으로 수돗물에 포함된 페놀을 제거하기 위해 chlorine dioxide를 사용했다. Chlorine dioxide는 음식을 만들 때도 종종 사용된다.

 

  

Jim Humble씨의 사이트에 가면 MMS 복용 방법이 아주 상세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절차를 충실히 따르는 한, MMS로 심각한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은 거의 없다.

 

필자 역시 얼마 전부터 MMS 복용을 시작했으며, 그 후 건강이 많이 좋아졌음을 실감하고 있다. MMS 복용 후 구토증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는 사실 체내에 축적된 독성 물질이 효율적으로 제거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청신호라 할 수 있다. 부인, 어머니, 그리고 자녀들도 현재 MMS를 복용하고 있는 중이다; 필자가 위험한 약품을 자식들에게 먹이겠는가? 물론 아이들에게는 물 대신 포도 주스를 섞어서 마시도록 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뒤에서 보다 자세히 설명하겠다.

 

 

MMS가 왜 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까? (WHY ISN'T MMS MORE WIDELY KNOWN?)

 

필자는 음모론자가 아니다. 하지만 현실에 대한 감각은 가지고 있다. 제약회사들은 연간 2000억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고, 이 중 40억 달러를 광고비로 지출하고 있다. 그런데 제약 회사들이, 1회 복용 당 수백 달러의 비용이 드는 자사의 제품들과는 달리 수 센트에 불과하고 질병 치료에 훨씬 효율적인 약품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을 과연 달갑게 여길까?

 

제약회사들이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비용은 벌어들이는 수익의 5% 미만에 그치고 있다. 수익금 중 상당 부분이 전용 제트기를 타고 다니는 대주주들, 그리고 제약회사들을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뛰는 고액 연봉의 로비스트들에게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Jim Humble씨도 자신의 저서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FDA는 이미 대체의학 산업의 50% 이상을 폐쇄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의회가 최근 통과시킨 법안에 따르면, 앞으로 FDA는 모든 건강 보조제에 대한 효율성 실험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다시 말해, FDA가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실험을 통과할 때까지 보조제의 판매가 중단되도록 강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의 보조제가 실험을 통과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은 최고 1억 달러 수준에 이를 수 있다. 매년 제약회사들이 공급하는 약의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환자들의 수가 90만을 넘어가고 있는 실정이지만, 건강식품을 먹고 사망하는 사람의 수는 평균적으로 1명이 채 되지 않는다. 하지만 단 한 사람이 건강식품을 복용한 뒤 고통을 호소하기라도 하면, FDA는 즉각 개입하여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지시킬 수 있다 (물론 지금까지도 그런 식으로 해 왔다). 훗날 해당 보조제에 아무런 하자가 없었음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 불운의 제품들은 상점으로 복귀하지 못했다. 이번에 통과된 법안과 FDA의 의중을 종합해서 고려해 보면, 그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자명해 진다. 앞으로 질병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오로지 제약회사들의 제품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얘기다."

 

제약회사에서 공급하는 약품은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아마 다른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도 이런 얘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필자는 몸이 아픈 친지들이 제약회사의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 후 상태가 더욱 악화되는 것을 많이 보았다. 첫 번째 약에 의해 발생한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다른 종류의 약을 또 복용하고, 그리고 이에 따라 몸이 더욱 안 좋아지고… 결국 건강과 돈을 동시에 버리는 행위라 할 수 있는 것이다.

 

필자의 외삼촌께서 예전에 암에 걸리셨다; 수술에 앞서 병원 측은 외삼촌이 그 동안 모은 전 재산을 사실상 병원에 넘기도록 하는 계약서에 서명할 것을 요구했다. 수술 후 외삼촌의 상태는 급격히 악화되었고, 결국 1주일도 채 되지 않아 세상을 떠나셨다. 현재의 의학계는 사람들이 대체의학에 대한 지식을 얻는 것을 억제하고, 자가치료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체제로 굴러가고 있다. 우리가 안전하고, 저렴한 치료 방식을 손에 넣게 되었을 때 제약계의 황제들이 손해 보게 될 금액을 한 번 상상해 보라. 그들은 당신과 당신의 가족이 어찌 되는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입가에 미소를 활짝 띄운 사람들이 등장하는 제약회사 광고를 보면서, 오늘날의 낙후된 의학 시스템 때문에 매일같이 죽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려 보라.

 

암 환자들에게 화학요법을 권유하는 의사들 중 75%가 사실은 화학요법 자체를 반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이 의사들은 본인이 암에 걸렸을 경우, 절대 이 방법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왜 남들에게는 이를 권유하는 것일까?

 

이 말을 믿지 못하겠다고?

다음 링크들을 참조하기 바란다:

 

*http://www.sereneambition.com/blog/jimselman/entry/cancer1

http://www.cancernetwork.com/display/article/10165/66128

 

필자가 여러분들에게 MMS를 소개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필자의 웹 사이트를 위해 후원을 하든 말든, 필자를 통해 제품을 구입하든 말든, 개의치 않는다. 하지만 부디 내가 전하고자 하는 정보를 받아들이고, 이 정보가 당신과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쓰여지게 되기를 희망한다. 나는 미국인들이 어서 깨어나 "안전"이라는 명목 하에 빼앗기고 있는 국민으로써의 권리를 되찾기를 바랄 뿐이다.

 

본 가이드가 집필되는 현재 시점 기준으로, MMS 1병의 가격은 미화 $20이다. MMS 1병으로 수백 또는 수천 회의 복용량을 제조할 수 있다 (1회 복용량에 따라 복용 횟수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병원에 찾아가거나 고액의 약을 구입하기 위해 많은 지출을 하고, 여기에 덤으로 부작용까지 얻는 것에 비할 바가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MMS야 말로 제약회사들의 입장에서는 눈에 가시가 아니겠는가?

 

 

MMS는 과연 사기인가? (IS MMS A SCAM - MY PERSONAL EXPERIENCE!)

 

얼마 전 필자의 사이트를 통해 "MMS, 과연 사기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바 있는데, 이번 장에서는 이 문제와 관련하여 개인적인 경험담을 털어 놓고자 한다. 어쩌면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지도 모르는 일이다.

 

당시 필자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무엇이든 시도해 보려는 가엾은 사람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인터넷 사이트들은 도처에 널려 있다. 그야말로 인류에 대한 최악의 범죄라 할 수 있는 일이다. 어머니가 암에 걸렸을 당시, 필자 역시 온갖 종류의 "자연 치료 기법들"을 닥치지 않고 공부했다. 물론 자연적인 방법으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이론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지만, 일부 치료법에 붙어 있는 가격표는 어이가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고가였다.

 

요즘 같은 세상에 온라인에서 물품을 주문할 때는 항상 신중해야 한다. 어딜 가나 사기를 통해 돈을 벌려는 작자들이 당신의 지갑을 노리고 있고, 거래의 대상이 약품인 경우에는 자칫 환자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도 있다!

 

나는 몇 개월 전부터 MMS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는데, 가장 먼저 주목한 사실은 MMS를 발견한 Jim Humble씨가 MMS를 통해 돈을 벌고 있지 않다는 것이었다. 그는 돈이 목적이 아니라, 사람들을 돕겠다는 일념으로 뛰어다니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MMS가 어떤 식으로 질병을 치료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을 뿐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MMS를 제작할 수 있는 방법까지 만천하에 공개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놀랐다. 그의 저서를 읽어본 후, 나는 설명된 대로 직접 MMS를 만들기보다는 업체를 통해 완제품을 구입하기로 마음먹었다. 겨우 몇 불 아끼기 위해 초보자가 직접 제조를 시도했다가는 실수를 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나중에 따져 보니까, 대량으로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닐 바에는 완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더 싸게 먹힌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Humble씨의 저서를 완독한 후, 나는 그가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을 낱낱이 공개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MMS 제조법을 왜 공개하게 되었는지도 알게 되었고, 앞서 언급한 대로 사용자가 직접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하고 설명되어 있고, 지금까지 아프리카에서의 활동을 통해 말라리아를 극복한 수천여 명의 사례에 대해서도 접하게 되었다.

 

 





 

그는 아프리카 각국 정부와 의사들이 보내 온 각종 서신 및 문서들(MMS의 효능을 입증하는 문서들)도 저서에 첨부하였다. 나는 물론 이를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하지만 워낙 신중한 성격이기 때문에, 계속 다른 자료들을 찾아 다녔다. 그러다 MMS를 실험하고 있는 멕시코 의사들의 증언을 접하게 되었고, 그들의 증언이 Jim Humble의 주장과 일치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때로는 직접 행동을 통해 진실을 확인하는 수 밖에 없다. 필자는 몇 달 전부터 드디어 MMS를 본격적으로 복용하기 시작했고, 그 후 건강 상태가 매우 좋아졌다; 곧이어 부인과 아이들도 MMS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그리고 당시 유방암으로 고생하고 있던 어머니께도 권유해 보았다. 어머니의 암이 완치되었는지 궁금해 하실 것이다. 어머니는 유방 제거수술을 6주 앞두고 MMS 복용을 시작했다. 복용을 시작한 지 4주 정도가 지난 후, 어머니께서는 몸 상태가 좋아지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유방에 생긴 종양의 크기가 전보다 훨씬 작아지고 말랑말랑해 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수술이 예정되었던 날, 의사들은 그 동안 암이 전혀 전이되지 않았고 유방제거 수술이 필요 없게 되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나는 어머니를 위해 MMS 뿐 아니라, Essiac tea, Paw-Paw 및 특수 비타민의 섭취도 함께 권유했다. 나는 MMS 덕분에 암이 퍼지지 않았고, 수술도 필요 없게 되었다고 확신하고 있다. 과연 MMS는 사기일까? 절대 아니다!"

 

필자의 홈페이지(www.mmsfact.com)를 방문하면 MMS를 통해 질병을 극복한 여러 사람들의 증언을 읽어볼 수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외삼촌께서 암으로 고통스럽게 죽어갔기 때문에, 나는 어머니에게만큼은 절대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었다. 외삼촌이 죽어가는 모습을 직접 목격한 어머니 역시 암을 극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었다. 나는 어머니를 위해 Bill Henderson의 저서, "Cancer Free"도 구입해서 드렸다. Bill은 저서에서 MMS를 언급하고 있지는 않지만(저서가 출판되던 당시에는 MMS가 널리 알려지지 않은 상태였다), 자가치료를 통해 암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많은 설명을 할애하고 있었다.

 

나는 Bill을 통해 얻은 지식과 MMS, 비타민, Paw-Paw, Essiac tea를 사용함으로써 어머니의 암을 단시간에 완화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유방을 제거하는 수술도 피할 수 있었고, 어머니와 온 가족이 크게 기뻐했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지금까지는 말라리아와 암에 대한 얘기만 했지만, MMS는 이 외의 질병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준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우선은 필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독자들에게 확신을 심어주고 싶었다. 나는 MMS를 통해 수많은 생명을 구하고 질병에 시달리는 환자들의 건강을 되찾아 줄 수 있다고 확신한다.

 

본 가이드에서는 환자들의 성공 사례들을 일일이 언급하지 않겠다 (환자들의 증언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 업데이트 해 나갈 예정이다).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의사들이 이 사실을 시인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질병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병을 극복할 수 있다는 환자의 의지와 희망이다. 그리고 이러한 희망이야말로 환자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싶다. MMS는 마법의 약도 아니고 만병통치약도 아니지만, 건강상태의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다음 링크에서 MMS 사용자들의 몇몇 증언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mmsfacts.com/real-life-results-with-mms-testimonals

 

Jim Humble씨 혼자서 치료한 말라리아 환자의 수만 해도 75,000명이 넘는다. Humble씨가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자가치료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의 수까지 합치면 규모는 훨씬 더 크다.

 

MMS를 통해 질병을 치료하거나 건강을 회복한 사례가 있으면, 다음 주소로 사연을 보내주기 바란다:

 

mmsfacts@gmail.com

 

 



 

 

번역본 2 - 




MMS를 이용한 독성 물질의 제거 (MMS FOR DETOXIFYING)

 




MMS는 화학적 특성 상, 체내에 축적된 독성 물질을 제거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알루미늄, 납 및 수은과 같은 중금속의 제거에 용이하다.

 

설명에 앞서, Jim Humble씨 저서의 일부를 인용한다:

 

"Sodium chlorite(stabilized oxygen)는 염기성이 강한 물질이다 (즉, 산성 물질과 정 반대이다). Sodium chlorite가 중화되면 상태가 불안정해지면서 산소가 아닌 chlorine dioxide(ClO2)를 배출한다. 한 개의 chlorine 원자와 두 개의 oxygen 원자가 결합한 상태가 만들어지는 것인데, 여기서 산소 자체는 별다른 작용을 하지 못한다 (산화 능력을 이미 상실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chlorine dioxide는 강력한 산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Chlorine dioxide는 강력한 폭발 물질이다. Chlorine dioxide는 상태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안정된 상태로 보관할 수 없다 (보관을 시도했다가는 용기가 폭발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필요할 때 마다 절차에 따라 제조를 해야 한다. 완성된 상태로 운반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단 하나의 chlorine dioxide 이온이라도 체내의 병원균 또는 기타 산성 물질과 접촉하면 터지게 된다."

 

Humble씨의 얘기대로 MMS가 몸에 해로운 병원균과 납, 수은과 같은 중금속을 제거할 수 있다면, 자폐증 환자들에게 희소식이라 할 수 있다. 수은중독에 의해 자폐증이 일어난다는 근거가 속속들이 발표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MMS와 수은의 관계에 대한 Jim Humble씨의 설명이다:

 

"MMS는 체내의 중금속을 산화시키는 작용도 한다. MMS 복용 전과 후에 환자의 머리카락을 여러 차례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얻은 결론이다. MMS를 복용한 후에 수은, 납 등과 같은 중금속이 제거되는 효과를 확인한 것이다. 물론 머리카락을 이용한 중금속 분석이 완전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지만, 어쨌든 긍정적인 결과였다. 중금속을 산화시키는 작용은 킬레이트(chelating)와는 다르지만, 결과는 동일하다. 중금속에 산화 작용이 일어나면 중화되어 체내에서 씻겨져 나가게 된다."

 

즉, Humble씨의 얘기에 따르면 MMS가 중금속과 같은 외부 침입자들을 추적하여 체외로 씻어 낸다는 것이다.

 

1970년대 말에 불법화되기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페인트와 휘발유에 납이 사용되었었다. 당시 많은 아이들이 납이 함유된 페인트를 들이마셨고, 그 결과 납에 중독되었었다. 최근에는 이를 치료할 때 사용되는 아말감에 대한 논쟁이 한창이다. 광고상으로는 "silver"라 표현하지만, 실제로는 은 대신 수은과 같은 금속성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비교적 최근까지만 해도 과학자들은 이 중금속이 체내로 흡수되지 않는다고 믿어 왔다. 그러다 1979년에 몇몇 연구가들이 오래 된 아말감 봉에 포함된 수은 성분이 체내로 흘러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하지만 치의학계에서는 지금도 아말감을 이용한 치료를 자행하고 있다. American Dental Association(미국 치과의사 협회)은 아말감에 포함된 수은이 인체에 무해하다는 견해를 굽히지 않고 있고, 치과를 찾는 국민들은 아말감이 아닌 다른 물질로 이를 치료할 경우 보험 회사의 지원도 받을 수 없는 형편이다. 이 논쟁의 핵심은 아말감에 포함된 수은이 과연 체내로 흡수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이를 입증하는 것이 뭐가 그리 어려운지 필자로서는 이해를 못 하겠다. 국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FDA(식약청)/AMA(의사협회)/ADA(치과의사협회)에게 맡겨 두어야 하나?

 

아말감 봉을 한 상태에서 음식물을 씹을 경우 어느 정도의 수은이 체내로 흘러가는지를 잘 보여주는 다음 YouTube 동영상을 시청해 보기 바란다:

 

http://www.youtube.com/watch?v=9ylnQ-T7oiA

 

나는 아말감 봉이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하며, 아말감으로 치료한 이를 가지고 생활하는 모든 사람들이 당장 이를 제거할 수 있는 여건에 있지 못하다는 사실도 인식하고 있다. 입 안에 수은을 물고 살아가야 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은 일단 체내의 중금속을 제거하기 위한 작업이라도 열심히 할 것을 권고한다.

 

아말감 봉, 휘발유, 페인트 말고도 중금속이 인체에 침투할 수 있는 경로는 많다. 맥주와 음료수를 담고 있는 알루미늄 캔, 그리고 Telfon으로 제작된 주방 집기를 통해서도 중금속이 체내에 흡수될 수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오늘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Teflon을 비롯한 금속제 주방집기 대신 유리로 만들어진 도구들을 선호하고 있는 추세다. 불행하게도 미국의 제조업체들 중 유리로 제작된 주방 집기를 제조하는 곳은 많지 않으며, 따라서 Ebay 같은 경매 사이트를 통해 구입해야 하는 실정이다. 다음 링크를 참조하기 바란다:

 

http://shop.ebay.com/i.html?_nkw=glass+cookware+visions+corning+pyrex&_armrs=1&_from=&_ipg=

 

참고로 우리 집에서는 Visions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아무런 문제없이 제 기능을 수행할 뿐 아니라, 중금속과 기타 화학물질에 오염될 걱정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구연산에 대하여 생활건강연구

구연산에 대하여


구연산(枸櫞酸)은
시트르산(citric acid)라고도 한다.
귤이나 레몬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라틴어 citrus는 감귤을 의미하고,
구연은(枸櫞) 레몬과 비슷한 시트론을 가리키는 한자명이다.

IUPAC이름은 2-hydroxypropane- 1,2,3-tricarboxylic acid이다.
즉 유기산으로 카르복실산의 하나다.
화학식은C₆H₈O₇
별칭은 3-hydroxypentanedioic acid-3-carboxylic acid 혹은 Hydrogen citrate

칼슘과 결함하여 구연산칼슘을 형성하며, 칼슘결정화를 방지하므로 요로결석을 예방해준다.
혈갱의 응고시 칼슘이 관여하는데, 이것을 구연산이 막는다.

금속과 결합하여 킬레이트를 형성하므로 
보일러에 낀 산화물 제거, 물에 녹아있던 금속성분 제거

합성세제대용으로 세탁할때 사용하기도 한다.
세제, 비누, 세정제보다 산도가 3배 강하다.


자동차 뒷유리 썬팅 기포 발생 이유 기계/컴퓨터/SW노트

자동차 뒷유리 썬팅 기포 발생 이유


자동차 후면유리에 기포가 발생한 차량이 많다. 그 이유는 뭘까?
일단, 아래의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썬팅필름과 유리면 사이의 열선에 의해
기본적 빈공간이 쉽게 형선된다.
이 공간에 갇혀있던 공기가 열을 받거나 혹은 열선에 의해 열을 받게되면 주변부의 썬팅필름이
부풀어 오르게 되는 것이다.

해결책은 가능하면 열선을 작동하지 않는 것...
혹은, 좋은 썬팅지를 사용하거나, 숙련된 썬팅지 시공업자에게 작업을 의뢰하는 것이 있겠다.

그러나 근본적 방법은 열선을 아예 없애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간암 말기 김승교 변호사 단식 투병기 생활건강연구

간암 말기 김승교 변호사 단식 투병기

1. 양현당에 들기까지
전남 화순에 있는 양현당(민족생활교육원)에 들어
단식하면서 해관 장두석 선생님으로부터 스스로 병을 치유하고 예방하는 길을 배워온지
오늘로 꼭 31일이 되었습니다.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그사이 몸도 마음도 새로 태어나고 있다고 느낄 정도로 나 자신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지난해 10월 중순에 받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꽃마을한방병원) 결과
2차 검진(간 부위)을 받으라는 통보가 왔고,
미루다가 12월초에야 상계백병원에서 간정밀검사를 받아
12월 11일 그 결과를 들으러 갔다가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간암이라는, 종양크기가 11cm 정도 된다는,
하여 이대로는 수술이 어렵고 색전술을 통해
크기를 줄여놓은 후 수술하자는 담당의사의 소견이었습니다.
그 다음날 고대안암병원으로 옮겨
상계백병원에서의 검사결과를 전달하고
그 소견을 들은 후, 다시 검사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14일 난생 처음 입원이란 걸 했고,
15-16일 이틀에 걸쳐 X-ray, 피검사, CT, MRI, 전신 PET-CT 등등
상태와 수술가능여부를 판단할 여러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는 같았습니다.
다만, 색전술의 효과가 미미할 것 같고
종양의 진행속도가 빨라
이미 문맥을 침범하기 시작했으니
바로 다음날(17일) 절제수술을 하자는 소견이었습니다.
또한, 다른 부분에 전이가 아직 안되었고,
간기능도 현재론 정상이며,
다른 모든 기능도 정상이므로
현상태에서도 수술이 가능하고 최선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대로 두면
6-11개월 생존하고,
수술하더라도 임상경험상 80%이상 재발하며
그러면 짧게는 1년에서 길면 2년 산다는,
그래도 현상태에서 수술이 최선이라는 솔직한 소견도 들었습니다.
처와 지인 극소수 외 누구에게도 알리지 못한채(심지어 부모형제와 아들,딸에게도)
바로 수술할 수는 없어, 수술 날짜를 22일(월)로 늦추고서
처와 동지들과 상의한 결과
16일 오후 퇴원하고 바로 전남 화순 양현당으로 향했습니다.
때마침 내린 폭설로 길이 험해져 도중에 하룻밤을 묵고
17일 오전에 도착해 장두석 선생님을 뵙고,
병원에서의 수술과 치료를 포기하는 대신
양현당에서 스스로 치유,치료하는 길을 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런 결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결단할 수 있었던 것은
과거 장두석 선생님이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라는 통일운동단체의 설립시(2000년)
상임공동대표를 맡으셔 활동하셨기에
그 인연으로 평소 선생님에 대한 존경과 믿음이 컸고,
나를 이곳으로 이끈 벗들에 대한 신뢰가 있었으며,
스스로도 나에게 이렇게 빨리 닥치리라고는 전혀 예상을 못했지만
‘내가 만약 그 언젠가 불치의 중병이 걸린다면
여생 동안만이라도 할 일을 다하며
즐거이 인간답게 살다 가지
병원의 쇠사슬에 매여
그 그늘 아래에서 생명만을 연명한 채
몸도 마음도 시름시름 꺼져 가지는 않겠다’는 생각을 평소 다져왔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수술이 대성공한다고 해도
길어야 2년 생존이라는데
그 2년도 수술후유증으로 거의 요양원 신세를 면할 수 없는 게 병원치료였습니다.
어쨌든 예기치 않은 일로 느닷없이 양현당에서의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2. 양현당에서 1개월을 보내며
양현당에 들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나 스스로 치유, 치료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여기의 치유법이,
나의 생명과 운명을 남모르는 타인에게 의지한채
그 처분만을 바라보기보다
‘내 몸안의 의사(醫師)인 자연치유력(自然治癒力)’을 일으켜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자신의 병을 스스로 고치고 예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몸의 각종 독소와 장기(臟器)를 대청소하고 기능을 강화시키며,
본래의 피부기능을 되살리고,
체질과 체형을 개선하며,
몸의 자연치유력을 높이면 내몸 스스로가 병을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다는 이치입니다.
선생님도 한달여 사이에
‘자기 병은 자기가 고치는 것이여’,
‘자기 말고는 아무도 고칠 수가 없어, 의사나 약은 절대로 고칠 수가 없어’,
‘자기 병을 고칠 사람은 자기밖에 없어, 달리 의사나 약이 없어’라는 말씀을
수십회나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늘상 강조하셨습니다.
‘내가 하기 나름이다’,
‘나의 의지와 노력 여하에 달려 있다’라는 것은
참으로 매력적이며 삶에 대한 새로운 의욕과 투지를 불러일으키는 데
더 없이 좋은 방법이 아닐 수 없다고 느꼈습니다.
그렇지만
양현당에서의 생활은 그 어느 하나도 쉬운게 없었습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한다는 것도 버거운 일이었지만,
단식이라는 것도 시국으로 길거리에서 길게는 10여일까지 몇차례 해본적은 있지만
이렇게 한달여 장기간이나
그것도 매일 관장과 규칙적인 생활 및 운동을 겸하며 한다는 것은
해본 적도 생각해 본적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냉온욕(7냉6온)도 평생 한번 해본 적이 없는 일이었고,
풍욕(창문열고 알몸으로 각1-2분내외 12번 이불덮고 11번 이불벗은채 각종 운동하는 것)은
아예 들어본 적조차 없는 일이었으며,
심지어 소금(볶은소금)으로 이닦기뿐만 아니라
관장(灌腸)이란 것도 난생 처음 해보는 일이었습니다.
20분이상 뜨거운 물에 발을 담그는 족욕(발물)도 처음해보는 일이었습니다.
하루 6-7회 이상 대변을 위해
화장실을 들락날락해야 하는 일은 고역 중에 고역이었습니다.
‘40분 합장’도 해보았고, ‘기초적인 뜸’도 배웠습니다.
매일 오전 선생님으로부터 배우는 내용도 생소하고 놀랄만한 것 투성이였습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낯설고 생소한 것들이었지만,
새로 태어나야겠다는 투지로 하루하루를 적응했고,
그 결과
불과 며칠만에
추위에 대한 내성이 매우 강해질뿐만 아니라
몸도 마음도 매우 편해지고 가뿐해짐을 확연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초경부터 간부위에서 빈도와 강도가 점차 높아져온
결림증상(통증)과 이질감 또한 단 며칠만에 현격히 줄고
얼마안가서는 그 마저 거의 못느낄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하여,
한달여 장기단식을 하면서도
이전과 달리 이번에는 이상하리만치
한번도 배고프다는 생각을 해보지 못한채 바삐 지낼 수 있었습니다.
짧지만 한달여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하나 큰 기쁨은,
양현당에 든지 사흘째 되던 날
엄마를 따라 면회온 둘째아들(초등5학년 12살)이
선생님에 의해 눌러 앉혀져 같이 지내게 된 것이었습니다.
한달여를 한이불아래 같이 잠자고 생활하므로 인해
서로 정(情)도 쌓고 많은 위안이 되었지만,
생후 1-2년경부터 10여년을 고생해온
아들의 아토피를 치유하게 된 것이 무엇보다 큰 기쁨이었습니다.
때마침 아토피가 가장 심해져 있어
온몸이 긁은 상처자욱으로 발부터 얼굴과 머리까지 성한 곳이 거의 없을 정도였는데,
9일 단식과 최상의 회복식 및 오곡 생채식으로 아토피가 거의 말끔히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잠자리에 누웠을 때
몸을 긁어주지 않으면 잠들지를 못하던
10여년의 고질적 가려움도
불과 며칠만에 없어졌고,
7-10여일이 지나자 밤에 무의식적으로 온몸을 긁어대는 버릇도
거의 없어져 잠을 편안하게 잘자게 되었고,
밤마다 이부자리에 수북히 쌓이던 각질도 없어져 갔습니다.
심해졌을 때 가끔씩 먹어왔던 약도 한알 먹지 않고,
매일 아침과 취침시에 바르던 보습제조차 전혀 바르지 않고 지냈지만,
팔 다리부터 점차 몸안쪽으로 좋아져 온몸 대부분이 또래 아이들의 피부를 되찾고 있습니다.
참으로 고맙고 다행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병원은 10년을 가도 못고쳤고 방법이 없다던 것을,
양현당은 단 한달만에 체질을 바꾸며 근본적인 치유의 길을 열어놓은 것입니다.
이것만으로도 민족생활의학과 양현당의 치유법이
얼마나 올바르며 위력적인지를 백분 실감하고 남는 일이었습니다.
양현당을 찾는 사람들 대부분은
온갖 병마에 시달려온 중환자들이었습니다.
특별한 병명은 없지만 고질적인 이상증세를 느껴 건강차원에서 찾은 분들도 가끔 계셨지만, 대부분은 중증환자들이었습니다. 예컨대, 어느날 3명이 함께 한방에서 알몸으로 나란히 앉아 풍욕하다가 생각해보니 모두가 각각 병원이 붙여놓은 병명으론 소위 폐암말기, 담낭암말기, 간암말기 환자들이었습니다.
그 중에는 수차례의 절제수술과 항암치료를 받다가 병원이 포기하여 뒤늦게 찾은 분들이 많았고, 저와 같이 수술도 항암치료도 전혀 받지 않은채로 오는 경우는 오히려 적어 보였습니다. 나이도 남녀노소 십대초반에서 70대까지, 직업도 다종다양, 병의 이름과 진행정도도 각양각색, 거주지역도 국내 전국각지는 말할 것 없고 미국,중국에서 오신 분들까지로 정말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함께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수술을 받은 이후든지 이전이든지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온갖 질환으로 시달려온 중환자들이었지만,
선생님께서는 개의치 않고 받아들여
‘병은 없다’,
‘병은 병원이 붙인 딱지일뿐 본래 병은 없는 것이다’,
‘병은 잘못된 식,의,주 생활과 반자연적 생활 및 햇빛,산소,물,소금,비타민C의 부족에서 오는 것이다’, ‘병은 몸의 균형과 조화가 깨어져 몸이 알려주는 경고일 뿐이다’,
‘스스로 고치지 못할 병은 없다’는 지론과 소신을 거듭거듭 일깨워 주시려 애쓰셨습니다.
저는 자신의 변화(증세의 호전)와 아들의 변화(아토피 치유)뿐만 아니라,
정기교육에서 스스로 병을 고친 여러 체험사례를 당사자본인으로부터 직접 듣거나,
병원이 선고한 소위 ‘시한부 불치의 병’을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고치고 이겨낸 분들이 감사인사를 드리러 찾아오는 경우 등을
자주 지켜보면서 이를 더더욱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양현당은 자기치유의 기초를 닦고 준비를 시켜 내보내는 곳이니,
결국 자기 병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지는 온전히 자신에게 맡겨져 있는 것으로,
양현당을 나선 후가 오히려 문제이고, 평생에 걸친 자기관리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이에,
선생님이 틈나는 대로 늘상 수회에서 수십회 강조하시던
<바른생활 건강수칙>을 기억나는 대로 정리해 둡니다.
이후, 병마를 끝내 이겨낼지,
또 얼마나 건강하게 더 오래살지는 이 가운데 얼마나 실천하며 살 수 있을지에 달려 있겠지요.
O 식(食) 생활 
-백미,고기 대신 현미오곡밥(현미보리,콩,조,수수,기장,밀 등)과 채식 위주로 식사하기 
-발효식품(김치, 간장, 된장, 고추장, 젓갈류, 장아찌, 식초 등)을 먹기 
-집에서 직접 만든 간장, 된장, 고추장을 사용하기 
-열성이 강하고 살균력이 좋은 무, 생강, 마늘, 고추, 양파, 파 등을 먹기 
-내 고장에서 나는 제철음식 먹기 
-좋은 소금(죽염, 볶은소금 등)으로 짜고, 맵고, 시고, 달고, 쓰게 먹기 
-물 많이 마시기(생수 하루 2.5리터 이상) 
-좋은 소금(볶은소금)으로 양치질하기 
-적게 먹고, 아침을 안먹기(매일 단식 효과) 
-화학조미료, 첨가물이 든 음식 안먹기 
-양식어류, 사료먹여 키운 육류 안먹기(항생제, 방부제, 부신피질호르몬제 등 범벅) 
-각종 가공식(즉석식품), 과자류, 청량음료류 안먹기 
-기름에 튀긴 음식 안먹기 
-설탕 안먹기 
-치약(계면활성제 등 화학성분)과 화학세제(주방용,세제용) 사용 안하기 
-탈나면 관장하고 단식하기
O 의(衣) 생활 
-통풍이 잘되는 옷 입기(산소공급, 피부기능 및 혈액순환) 
-천연섬유,면소재로 된 옷 입기 
-밝은색 위주로 옷 입기 
-바닥이 부드러운 신발신기(굽 높은 신발 안신기) 
-허리띠 졸라매기(대맥 자극) 
-남녀불문하고 삼각팬티 안입기(혈액순환 저해) 
-특별한 경우 외 브라자 안차기(혈액순환 저해) 
-몸에 꽉끼는 레깅스 등 안입기(혈액순환 저해) 
-머리염색 안하기 
-비누,샴푸,스프레이,젤 사용 안하기 
-먹을 수 없는 것(화장품)은 피부에 쓰지 말 것
O 주(住) 생활 
-햇빛이 잘드는 남향집에서 거주하기(햇볕받기) 
-땅기운을 받을 수 있는 낮은 층에서 거주하기(예컨대, 단독주택 1-2층) 
-항상 통풍이 잘되게 하기(산소공급) 
-방바닥에 앉는 생활을 습관들이기 
-딱딱한 바닥에서 살기(오동나무평상 등) 
-머리베게 대신 목에 경침베고 자기 
-쇼파,식탁 등에서의 생활을 최소화하기
O 기타 
-아침마다 냉온욕하기 
-매일 풍욕(바람냉온욕)하기 
-하루 30분이상 햇볕 쬐기 
-운동을 많이 할 것 
-병원의 수술 안받고, 약(화학합성물질-석유찌꺼기) 안먹기 
-출산시 자연분만하기 
-분만후 100분이상 알몸으로 두기 
-2년간(최소1년) 모유 수유하기 
-각종 예방접종 안맞히기 등등
3.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단식은 꼭 한달로 끝났고,
회복식을 얼마간 한 후 1월말경에는 이제 저 역시 양현당을 나섭니다.
정작 양현당을 나설 시간이 다가오니 걱정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마침 국가는 변호사자격정지를 시켜 앞으로도 4년여 동안이나 자유(?)로운 시간을 주었고,
동료들도 병치료에 전념하라며 1년의 휴가(?)를 주었기에, 좀 나은 처지이지만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적으론,
의(衣)생활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특히 식(食)생활 문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고,
주(住)생활도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저 혼자 결단하기도 쉽지 않은 일이지만,
가족들의 협조와 동참이 없이는 될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온 사회가 식의주(食衣住)는 말할 것 없고 생활 전반을 바꾸어야 될 일이고,
의료체계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될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여,
결국엔 온 국민의 사회적 문제이고,
국가가 나서서 책임져야 할 국가적 문제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께서 늘상 강조하시듯이
‘간염 하나도, 피부병(아토피) 하나도 고치지 못하는 병원’,
‘고혈압, 당뇨병, 갑상선질환마저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는 병원’에만
온 국민을 붙들어 매놓고,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전통이 담겨있는
민족생활의학, 대체의학, 민간의학을 불온시, 불법시하고 고사시켜가는 국가정책이
그대로인 한 개인의 건강도 국민들의 건강도 날로 악화될 것임은 불 보듯 뻔한 일입니다.
저의 경우만을 놓고 보더라도
국내 굴지의 종합병원들이
‘수술하더라도 시한부’라는 사실상의 사형선고를 내린 셈이지만,
그러한 병원의 판단과 달리 기적으로 치부되는 숱한 사례들이 이미 존재하거니와,
만에 하나 제가 이런 민족생활의학으로 병마를 극복하고 온전해진다면
병원의 존재의미와 역할이 도대체 무엇인지를 심각하게 회의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살 수 있는 사람’을 ‘병원이 붙들어 매어
결국 죽여 놓는’ 합법적 살인면허를 부여받고 합법적 살인을 자행하는 셈에 다름 아닐 것입니다.
하여,
오늘의 민족생활의학과 이를 온 사회에 전국화,대중화하려는 생명살림운동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고 소중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하여, 저 역시 저 자신을 위해서라도
선생님의 가르침을 평생토록 새기며 실천하려 노력하는 한편,
이제 한달여 아직 아는 것도 경험도 일천하지만
이러한 생명살림운동에도 힘 닫는대로 함께 참여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끝)



집에서 할 수 있는 값싸고 효과 큰 베이킹소다 암 치료법 생활건강연구

집에서 할 수 있는 값싸고 효과 큰 베이킹소다 암 치료법



이탤리의 암 전문의사인 툴리오 씨몬치니 박사가 이 약을 이용해서 수많은 암환자들을 치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 세계에 알려지자 의료당국은 이 약이 전혀 효과가 없다면서 확실한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체 씨몬치니 박사의 의사면허증을 박탈해 버렸다. 하긴 양심이 있는 미국의 의사들이 당한 것에 비하면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이들이 주장하듯이 이 약이 효과가 없어서가 아니라 이 의사 때문에 수백만 달러 상당의 대형제약회사 제품인 키모테라피 용 약품을 팔아먹지 못한 데서 오는 복수였다고 생각하는 의사들이 많다. 대형제약회사의 약 값은 한 달분이 싼 것이 $2,500 최고 $6,950인데 효과는 미국의 경우 5년 생존율이 2.1%(호주는 2.3%)라니 기가 찰 노릇이다. 대형제약회사란 환자가 죽는 날까지 돈만 빨아 먹는 돈벌레 집단이라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닌 것이다.


의사 등 남의 도움이 필요 없이 본인이 직접 암 세포를 퇴치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린다.

우선 알루미늄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은 베이킹소다Baking Soda(베이킹파우더가 아님)와 메이플시럽Maple Syrup를 구해야 하는데 amazon.com 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메이플시럽을 못 구하면 당밀Molasses이나 꿀도 대용으로 쓸 수 있다.


베이킹소다는 미국의 Arm & Hammer 회사 제품이 가장 흔한데 성분Ingredient 표시에 중탄산나트륨(중조) 즉, '쏘디움바이카보네이트Sodium Bicarbonate 100%'임을 확인 후 구입한다. 물론 그 회사가 아니라도 위 100% 중조임이 확인되면 어느 회사 제품이나 효과는 같다. 많은 분들이 베이킹파우더로 착각하는데 베이킹파우더에는 알루미늄이 섞여 있어서 전혀 이 약과는 다른 것이다.


메이플(캐나다산 단풍나무)시럽은 유기농 제품으로 A가 아닌 B 등급Grade B을 구한다. 만일 B등급이 없으면 A 등급 중 가장 어두운 색깔의 것을 택한다.

당밀도 좋고 꿀도 쓸 수 있는데 이 단 맛내는 것은 직접 약이 되는 게 아니라 암 세포가 베이킹소다의 맛이 싫어서 받아먹지를 않기 때문에 이 단 것들을 미끼삼아 암세포를 속이는 것이다.


약을 만들어 먹는 법은 몇 가지가 있으나 가장 쉬운 것 한 가지만 설명한다.

마시는 물 한 컵을 냄비에 부어 약한 불에 데운다. 마실 때 너무 뜨겁지 않게 섭씨 65도 이상이면 된다.


그 물에 베이킹소다 찻숟갈로 평평하게(고봉이 아님) 하나를 넣어 녹을 때 까지 잠간 젓는다. 다시 메이플시럽을 찻숟갈로 셋을 넣고 두 가지가 잘 섞일 때 까지 저어 그 자리에서 마실 수 있는 만큼 식힌 후 물 컵에 다시 부어 전부 마신다. 즉, 비율이 1대 3이 된다. 마시는 시간은 식전 30분 정도로 한다.


첫날 이렇게 아침 저녁 두 번 약을 만들어 먹고, 다음 날은 베이킹소다 2 찻숟갈에 메이플시럽은 1:3 비율이니 6 찻숟갈을 역시 더운 물 한 컵에 넣어 잘 저은 후 식전 30분 경, 아침 저녁 두 차례, 3일째 부터는 2 찻숟갈에 메이플시럽 6 찻숟갈의 약을 아침, 점심, 저녁 3회를 만들어서 계속 마신다.


물론 어린이의 경우는 매일 위의 두 가지 약을 1찻숟갈씩 아침, 저녁 두 차례씩 양을 늘리지 않고 계속 먹여야 한다.

이렇게 하루도 빼지 않고 마시면 2~4 cm 크기의 암세포는 5일 이내로 붕괴된다.

10일 정도 계속 약을 쓴 후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본다. 만일 암세포가 안 보인다는 진단이 나오더라도 같은 치료법을 2 주 정도 더 계속하면 완치되는 것이다.


내가 권하는 것은 아무리 병원 검진에서 완치 판정이 나온다 하더라도 첫날 먹던 양, 즉 1찻숟갈과 3 찻숟갈의 약을 계속 10년 정도는 먹는 것이 재발을 예방하는데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이토록 좋은 약인데 베이킹소다의 설명서 어디를 봐도 용도에 세척용 등 만 나오지 ‘암‘ 정보는 전혀 없다. 세상 사람들이 암병 고치는데 베이킹소다가 감기보다 고치기 쉽고 값도 믿기지 않을 만큼 싸고 부작용도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대제약회사가 망할 테니 대형제약회사에서 별도로 수고비를 받는다는 의료기관원들이 그 사실을 쉬쉬 하고 있는 것이다.


전번에 소개한 비타민 B17의 경우도 원래 크렙스 박사는 암 약으로 제약 허가를 받아 만들었지만 당국이 암 약이라는 구절을 안내서에 집어넣지 못하게 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냥 ‘면역력 강화제’라고 만 나오는 것과 같은 경우다. 


이러한 사실을 믿지 않는 분들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길밖에 없는데 불행히도 5년 안에 생존율은 고작 2.1% 즉, 100명 중 98명은 돈만 엄청 쓰고 실패하며 ‘그 때 그 말을 믿을 것을...’하고 후회하는 경우를 내가 자연치유연구원을 운영하면서 여럿 봐 온 터다. 


나는 경험을 통해 이런 좋은 정보를 가르쳐 줘도 무시할 경우, 마음속으로 이 분의 수명이 다 되었음을 직감하곤 하는데 적중률은 90% 이상이었다. 물론 내가 추천한 약을 썼는데도 실패하는 경우가 가끔 있지만 대부분은 “선생님 덕분에 값싼 약으로 아직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며 인사를 받는 게 상례다.


이 치료법을 시행하는 중 주의해야 할 점은 위암의 경우, 다른 장기에 비해 위 속이 넓기 때문에 약을 먹은 후 한 시간 정도는 누워서 똑바로, 옆으로, 배를 깔고, 다시 옆으로, 똑바로 ...자세를 계속 몇 분간씩 바꿔 줘야 약이 환부에 닿아 효과가 커진다는 것이다. 암 세포덩이가 어느 쪽에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병원에서 암 덩이 부위를 확실히 알아 놓으면 치료할 때 편리할 것이다.


기피해야 할 음식은 정제설탕, 밀가루음식, 알코올, 많은 설탕이 든 음료수(코카콜라 같은 소다), 당분이 많이 든 과일, 유기농이 아닌 모든 고기, 생선, 가금류, 농산물 등 식품이다.


권하는 음식은 유기농 제품으로, 곡식 및 농산물과 당분이 많지 않은 과일, 특히 현미, 땅콩 등 견과류, 퀴노아, 메밀, 아스파라가스, 브로콜리, 양배추, 쎌러리, 무, 케일, 날양파, 마늘, 호박씨, 파파야, 파인애플, 자몽, 각종 딸기류 등이다.


특히 코코넛 기름은 하루 5 찻숟갈, 마늘은 신선한 것으로 하루 1쪽(5일마다 1쪽씩 추가한다)씩, 또 자몽씨추출물Grapefruit Seed Extract도 하루 5찻숟갈씩 들면 암세포 박멸에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치료법은 부작용이 없을 뿐 아니라 값이 가장 싸고 치료방법도 아주 간단하며 효과가 굉장히 빠르고 성공률이 85% 이상이라는 대단한 장점이 있지만 혈관이 없는 골(뼈)암과 알칼리성 체질 환자(암환자는 대부분이 산성 체질이다)는 별효과가 없고 심장, 신장 그리고 간에 중병을 앓고 있는 암환자의 경우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해당하는 분들은 다른 치료법을 택해야 할 것이다.


또 집에서 혼자 치료하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는 경우는 유방암이나 뇌암(종양)으로 고생하는 분들이다. 이에 해당하는 분들은 약을 입으로 먹기보다 의사나 간호사의 도움으로 이 약을 카테터를 이용해서 주사로 목적지까지 약을 보내야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이 약이 통과하는 입에서 항문에 이르는 장기에서 가까울수록 효과가 큰 반면, 거리가 먼 뇌종양이나 유방암 피부암 같은 경우는 효과가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피부암의 경우는 이 약을 계속 써 보다가 효과가 없을 때는 요오드팅크 7% Strong Iodine Tincture를 면봉에 충분히 묻혀 하루 3회씩, 10일 이상 계속(30회 이상) 바르면 완치된다는 게 씨몬치니 박사의 임상 보고다. 

필자, 김현철 칼럼니스트 



암의 원인은 비타민암의 원인은 비타민B17 결핍 결핍 생활건강연구

암의 원인은 비타민B17 결핍
a deficiency of B17
암치료약 비타민B17
레트릴(laetrile) 아미그달린(amygdalin)
미국FDA의 음모
시안화칼륨(청산가리)VS항암제
항암제는 의료사기
화학요법의 발암성


암의 원인은 비타민B17 결핍


  
이것은 사실이며 명제입니다.
이렇게 알고 있고 간단한건데
암은 불치병처럼..
왜 무엇이 문제인걸까요?
  
문제는 바로 비타민B17의 특성 때문입니다.
비타민B17은 무엇인가?
  


비타민 B17가 듫어 있는 음식 6






우리 몸엔 하루에도 1000개 이상의
암세포가 형성된다고 합니다.
누구나 암세포가 있다고 할 수 있구요.
그런데도 암발병암환자가 되는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일까요?
  
  
흔히 비타민의 결핍으로
무슨 증상이 생기는지
  
대표적으로
비타민 A는 야맹증
비타민 D는 구루병
비타민 C는 괴혈병 등
상식적으로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
 


암세포의 생성 구조






그런데 비타민 B17이 결핍되면
암이 발병한다는 것
들어보셨나요?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암이 비타민 B17의 결핍으로
생긴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모르거나
간과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특히 암환자들에게선
아주 중요한 것임에도 말입니다.
  
비타민 B17는 무엇인가?
결핍되면
암 외에도 빈혈이나 체력강하 등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 비타민 B17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인정되지 않는 치료물질입니다.
시안화합물(청산가리)이 들어 있다고 하여
그 독성으로 인해 미국과 한국에서 공히
금지된 약물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말기 암환자들 중
B17을 아는 사람들은
비공식적으로라도 어떻게든
주사를 맞든지 해서
이 비타민 17
치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비타민 B17이 알려지게 된
배경에는 세계적 장수마을로 유명한
히말라야 산맥의 파키스탄 훈자(Hunza)왕국/마을
살구과수원이 펼쳐져 있고
살구를 식용으로 상용하며
암이 전혀 발견되지 않아
유명합니다.
  

먼저 몇 가지 용어정리


비타민 B17은 곧 아미그달린(Amygdalin)이란 물질이며
벤즈알데히드(benzaldehydel)+시안(cyanic)+글리코시드(glycoside)의 화합물
  
벤즈알데히드와 시안(cyanic)은 맹독성이나 자연상태에선 비활성
베타-글루코시다제(b-glucisidase)라는 효소에 의해서만 유리됨
  

  
  
시안-시안화합물(시안기가 포함된 화학물질)
시안화수소산(HCN, 청산/청산배당체, hydrocyanic acid)
  
시안화칼륨(KCN, 청산가리수소대신 칼륨치환)-물에 잘 녹음
물에 녹으면 양이온인 칼륨이온(K+)
음이온인 시안이온(CN-)으로 해리된 상태로 존재
시안이온이 우리 몸에 있는 효소와 결합해 치명적 독성


  
로다네제(rhodanese)
동물이나 식물이 가지고 있는 자연산 시안화합물
방어기제로 방출되는 화학물질 시안화수소 시안기
  
레트릴(laetrile)은 아미그달린의 추출물질






  
정리하면,
시안화합물이 문제인데
시안화합물을 쉽게 설명하면
동식물계에서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물질로
예를 들면은행 등을 먹었을 때
쌉쓰레하면서 혀가 아리는 듯한 맛
약간의 독성을 지닌 그 성분
  
우리는 보통 이런 성분이 있는 것들을
물에 담궈 놓거나 열을 가한다든지
발효를 통해 성분을 제거한 뒤
섭취하고 있습니다.
 







이런 독성 때문에
1977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레트릴(아미그달린및 이와 관련한 물질이
암 치료에 사용하는 것은 아무런 의학적,
법적 근거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발표했고,
이후 이 물질의 사용 및 거래 금지
  
이후 호주암협회는 살구씨는 암 치료에 효과가 없으며
오히려 매우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
  
비교적 최근 호주뉴질랜드식품기준청(FSANZ)
생 살구씨를 먹게 되면
건강과 안전에 위험할 수 있다고 공식 발표
 







과연 그럴까요?
  
사과씨의 경우 아미그달린 성분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단단한 외막을 싸고 있는데만약
사과씨를 깨물게 되면 몸속의 효소와 작용해
유독물질이 생성된다면서
경련과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하고
특히 어린아이나 노인은 주의해야 한다는데......?
  
여기서 맹점이 하나 있습니다.
70kg의 성인 남성 기준으로 했을 때
사과씨 200개를 한번에 먹으면 치사량!
그 양은 사과 한개당 10개의 씨로 계산해도
사과 20를 한번에 씨까지 씹어 먹어야 됩니다.
자연 상태로서는 불가능하죠.
  
살구와 복숭아씨도 적게는 설사와
크게는 호흡장애와 청색증을 유발한다고 말하는데요.
이 역시 아미그달린 성분 때문으로
7알 이상 섭취시의 문제로
사과씨와 같은 경고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은행도 마찬가지로 날것을 피해
성인의 경우한번에 6알 이하로 제한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통적으로
식물의 씨앗은
덜 익은 것을 피하고
꽤 상당량을 한번에 씹어 먹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반대로 말해
조금씩 먹기 좋게 해서
섭취하면 무엇보다 몸에 좋은
씨앗들이라는 것입니다.
  
동양의학에서는 예로부터
특히 살구씨는
행인(杏仁)이라 하여
기관지 천식변비 및
각종 염증과 암종(癌腫)
치료하는 약재로 사용되었던 것입니다.
 








벤즈알데히드와 시안(cyanic)이 동시에 작용하면
단독의 경우보다도 100배 이상이나 강한 복합독성을 발휘한다는데
그 분해효소인 베타-글루코시다제는 암세포주변에만 항상 다량으로
존재하고 정상 세포에는 소량만 있고 암세포에서는 정상세포보다
100 배 이상의 많은 양이 있다니 인체의 신비가 느껴지는,
정말 신에게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따라서 B17은 암세포주변에서 분해되어 독성을 방출하게 되고 
암세포에 강렬하게 작용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요
  
  
그런데 또 어떤 연구 결과에서는
시안산은 금방 티모시안산으로 변환되므로
암세포에는 거의 작용을 못하고
암에 독성으로 작용하는 것은 벤즈알데히드라고 하기도...
시안이든 아니든
역시 암세포에는 효과가 있긴 함
  
또한 벤즈알데히드가 정상세포와 접촉하면
산소와 결합하여(암세포에는 산소가 없음)
안식향산이라는 영양물질로 변하는데
이 안식향산은 우리 몸을 이완시키고
깊은 호흡을 할 수 있게 하고
몸을 편안하게 해주며 특히
류마티스에도 효험이 있고
살균 진통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시안화합물도 정상세포와 접촉할 때는
로다네제라는 효소에 의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시아노코발아민이라는
비타민 B12로 바뀐다고 합니다.
  
  








  
이렇게 살구씨의 아미그달린 레트릴
같은 항암물질은
어떤 항암제보다 효과가 뛰어나고
부작용이 없으며 저렴하기도 하고
천연항암제이며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다고 말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실제로 과연 이 살구씨보다
나은 항암제가 있긴 한 걸까요?
  
이에 대해

몇가지...의혹과 음모들


  
  
실제로 
살구씨가 서양에 알려지게 된 것은
1952년 암치료를 연구하던 E T 크렙스박사가
세계적인 장수(長壽)국가인 훈자왕국 사람들이
매일 10~20개의 살구씨를 상식하는가 하면
많은 음식물에 살구씨 기름을 넣거나
몸에 직접 바르는 것을 보고 연구를 시작
B17에 제암(除癌)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발표
  
크렙스박사는 비타민B17을 결정체로 분리해
레트릴이라 명명하고 제암효과 외에도
탁월한 진통 혈압조절 조혈작용을 갖고 있어
류머티즘 고혈압 충치 위장장애 빈혈치료에도
최적의 자연치유물질임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정통의학계는
크렙스박사의 이론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았고
역시 B17분자가 인체 내에서 분리될 경우
맹독성을 가진 벤조알데히드나 청산가리로
대표되는 시안화합물의 위험성을 강조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크렙스박사는 “B17을 분해하는 베타 글루코시다제라는 효소는
인체 내의 정상세포 부근에서는 극히 미량만 있는데 비해
암세포 부근에는 무려 1백배이상 존재한다따라서
암세포를 만날 때만 분해돼 암세포만 파괴한다고 설명했었습니다.
  
동시에 무독성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본인의 혈관에 직접 주사해 이를 입증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과거 FDA는 2억 1천만 달러를 들여
10년 동안 연구한 끝에
비타민을 시장에 내놓은 것과 같이
  
특히 FDA
제약회사들이 출원한 특허권에 근거한
부작용이 어마어마한 각종 유명 항암제들을
전세계적으로 암환자들에게
마치 감기약처럼
매뉴얼을 만들어 기본적으로 투여 
  
그것도 건강보험이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고
구토와 오심은 기본
머리카락 다 빠지고
인체전반 기능저하
생식기능도 상실될 정도로
독하디 독한 항암제 사용
정신 신체적 경제적 부담 가득한
화학치료[chemo-therapy]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국내외 암치료 시장은 이미
천문학적인 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며
그곳에서 발생하는 이익은 대부분
FDA에 특허권을 출원한 제약회사들이
가져가겠죠.
만약 이들 항암제보다
더 효과가 뛰어나고 부작용이 없는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천연항암제인 아미그달린 레트릴 성분
사과씨 살구씨와 같은 것이 널리 알려진다면
누가 키모를 받으려고 할까요?
  
산업사회에서의 경제원리
제약회사들의 암산업을 위해
애꿎은 암환자들의 생명이
유린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볼 일입니다.







  
어떤 암환자는 얘기합니다.
세월이 흐르고
현대과학은 발전하고 있다는데
암으로 돌아가신 선친이나
자신이 받고 있는
암치료가 수십년이 지나도록
별다른 변화가 없다고...
  
지금도 레트릴 아미그달린을
연구하는 학자들 연구논문들
유효한 연구결과들까지도
어떤 목적을 가진 단체나 집단에 의해
고의로 누락되고
어떤 경로로 제재되고 은폐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인간의 헛된 과욕이 불러온
아이러니한 결과는 아닌지

진작 정복되었어야 할 암이라는 질병이
계속 쳇바퀴 돌 듯 한자리에 머물고
있지는 않은지 궁금합니다.
 








어떤 학자가 말한 것을 인용해,
동물원의 침팬지나 다른 영장류들은 신선한 복숭아나 살구를 받았을 때
속살은 제거하고 단단한 껍질을 깨서 씨를 삼키는데
우리 인간은 반대라고..
사냥에서 잡은 자연의 야생 동물의 사체에서는
거의 좀처럼 암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시사하는 것..
  
따라서 암은 우리가 비타민B17를 놓친 식단으로 인한 것이며
인체 내에서의 암은 일종의 과잉 치유의 결과
다시 말해 체내의 각종 손상을 복구하고 사라져야 할 세포들이
계속 성장하고 있는 것인데 이들을 효과적으로 죽여야만 한다고..
비타민이 부족하면 각종 트러블이 생기듯이
비타민B17의 시안화칼륨(청산가리)VS항암제
오히려 어느 것이 우리 몸의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죽일지?!
  
요즘 의학전문인들의 출간 등
적지 않은 양심선언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직접 암으로 투병생활을 해 본
이들 의료진들에 의해 더욱 절실히..
항암제는 일련의 의료사기이며
화학요법 그 자체의 발암성그것이 더 심각한 것임을..





  
끝으로
  
  
비타민 B17은 살구씨나 복숭아씨 자두씨 앵두씨
쌀겨 좁쌀 메일 들깨 사과씨 포도씨 등에 들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포도 참외 수박 석류의 씨/씨앗은
그냥 씹어 먹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앵두씨는 하루 7알 이하
사과씨는 하루 200알 이하
  
아미그달린이 가장 풍부하다는
살구씨는 몸무게 5키로당 살구씨 1알로 환산
하루 최대 30~35알 이하, 1시간에 6알 이하
일반적으로 그 절반 정도 15알 이하로 먹고
해독성분이 포함된 과육(果肉)과 함께 먹거나
약효는 좀 떨어지지만 볶아먹는 것도 한 방법
  
반드시 단독으로 섭취!
  
보다 더 안전을 기하는 의미에서
B17의 분해효소인
베타-글루코시다제가 비교적 많이 함유된
아몬드 및 견과류(버찌포도각종 효소유산균
알팔파의 싹복숭아양상치샐러리버섯 등)
동시에 섭취하는 것은 피하도록
  
  
비타민B17의 결핍 암예방을 위해!
하루 사과 한개, 씨까지 섭취!
건강을 위해
가볍게 어떨까요?


비밀이 발견되었다: 암은 질병이 아니라, 비즈니스이다! 생활건강연구

비밀이 발견되었다: 암은 질병이 아니라, 비즈니스이다!
A Secret Has Been Uncovered: Cancer Is Not A Disease But Business!


암이라 불리는 그 단어는 거짓이다... 당신은 이것을 믿지 않을지 모르지만, 암은 질병이 아니다. 그것은 비즈니스이다.

암은 널리 퍼졌왔다. 그것은 늙거나, 젊거나, 아기이거나 모두에게 영향을 미쳐왔다.

이 놀라운 포스팅을 공유하는 것은 세상의 조종자들의 숨겨진 많은 손들을 폭로할 것이고 그들을 화나게 만들 것이다.

당신은 “암이 없는 세상(World Without Cancer)”이라는 책이 지금까지 많은 언어들로 번역되는 것이 막아져왔다는 것을 아는가?

이것을 알아두라. 암과 같은 질병은 없다. 암은 오로지 비타민 B17의 결핍으로 구성된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화학요법, 수술, 그리고 또는 강한 부작용을 가진 약물 투약을 피하라.

당신은 과거에 아주 많은은 수의 선원들이 (괴혈병)유명한 질병으로 그들의 목숨을 잃었음을 기억할 것이다. 그러한 질병은 또한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으로부터 엄청난 수입을 얻었다. 후에, 괴혈병은 그저 비타민C의 부족임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그것이 질병이 아니었음을 의미한다.

암은 또한 그것과 같다! 식민지화된 세계와 인류의 적들은 암 산업을 이룩했고, 그것을 비즈니스로 만들었는데, 그들은 수입으로 수십억을 번다.

암산업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융성했다. 암과 싸우기 위해서, 모든 이러한 지연들, 세부사항들과 많은 비용들이 필요로 하진 않는다. 그것들은 식민지개척자들의 호주머니를 채울 뿐인데, 특히 그 조건에 대한 치유제가 오래 전에 발견되었다.

암의 예방과 치유는 단순히 다음과 같은 전략들로 얻을 수 있다.

암을 가진 사람들은 우선 암이 무엇인지를 알려고 노력해야 한다. 공황에 빠지지 말라! 당신은 그 조건을 조사해야 한다.

요즘 어느 누가 괴혈병이라 부르는 질병으로 죽는가?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치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암이 오로지 비타민 B17의 부족이므로, 매일매일 15~20조각의 살구 돌/세포핵(씨있는 과실)을 먹는 것으로 충분하다(eating 15 to 20 pieces of apricot stone/nucleus (fruit stone) everyday is enough).

밀싹(wheat bud)을 먹으라. 밀싹은 놀라운 항암 약물이다. 그것은 액체산소의 풍부한 근원이며, 가장 강한 항암제는 레이어트릴(laetrile)이다. 이 물질은 사과의 씨속에 있고, 이는 비타민 B17의 추출된 형태이다(Amygdalin, 아미그달린). 

미국제약산업은 레이어트릴 생산을 금지하는 법을 시행하기 시작했다. 이 약은 Mexico에서 생산되고 있고, 미국으로 밀수된다.

“Death of Cancer”라는 책에서 Dr. Harold W. Manner는 레이어트릴을 갖고 하는 암치료의 성공은 90%이상 된다고 진술했다.

관련 문서: 당신의 몸은 산성이다. 여기 당신이 해야할 일이 있다(당신의 의사로부터 결코 듣지 못할 암 뒤에 숨겨진 진실)Your Body Is Acidic. Here Is What You Need To Do (The Real Truth Behind Cancer You Will Never Hear From Your Doctor)

아미그달린의 원천[Sources of Amygdalin (Vitamin B17)]

비타민 B17을 포함하고 있는 음식들은 다음과 같다.
과일의 씨앗이나 낯알[The fruit stone or grain (seed) of fruits]. 이것은 자연 속에서 가장 많은 양의 비타민 B17이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사과씨, 살구씨, 복숭아씨, 배씨, 그리고 자두씨(dried plum)을 포함한다.
보통의 콩, 곡물Common beans, corns (grains) 콩, 숙주나물(편두 싹) , Lima(리마콩)과 완두콘을 포함한다.
씨앗 Kernels: 아몬드(자연에서 비타민 B-17이 가장 풍부한 근원)와 인디언 아몬드.
뽕나무 Mulberries: 거의 모든 뽕나무로, 블랙멀베리,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스트로베리).
씨앗들(곡물들) Seeds (Grains): 참깨와 아마씨(리넨 linen의 씨/아미인 flax seed).
오트밀 Groats of oats, 보리 barley, 현미 brown rice, 블록밀 가루 groats of block wheat, 아마씨 linseed, 수수/기장 millet, 호밀 rye.


이 비타민은 살구의 씨, 맥주효모, 현미(논) 그리고 단호박?(sweetmeat pumpkin)의 낱알과 씨앗에서 발견된다.

항암 음식의 목록들(LIST OF ANTI-CANCER FOODS)

[역자주: 위에 나온 것들은 빼고 처음 나온 것들만 한글로 옮김]
Apricots (kernels/seeds)
seeds from other fruits like apples, cherries, peaches, prunes, plums, pears
Lima beans
Fava beans
Wheatgrass
Almonds
Raspberries
딱총나무열매 Elderberries
Strawberries
Blackberries
Blueberries
메일 Buckwheat
솔검, 수수 Sorghum
보리 Barley
수수, 기장 Millet
캐슈 Cashews
마카다미아 넛 Macadamia nuts
숙주나물, 콩나물 Bean sprouts
이 모두는 흡수가능한 비타민 B17이 가장 맣이 들은 근원들이다.

당신은 우리가 그것들을 먹지 않는다고 확실히 말할 것이다! 설거지 세제(부엌에서 사용된)와 손씻는 세제(화장실에서 사용한)를 삼키는 것은 주요한 암발생 요인으로, 당신이 그것들을 먹는 것은 제한되어야 한다[Ingesting dish-washing liquids (used in the kitchen) and hand washing liquid (used in the restroom) bis the main cancer causing factor so your eating of them should be restricted].

[역자주: liquid는 여기서 세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임]

시청할 것: 세상을 놀라게 한 그 남자: 암은 단 3분만에 치유될 수 있다(The Man Who SHOCKED The World: Cancer Can Be Cured In ONLY 3 Minutes!)

하지만, 당신은 매일 손을 씻은 물로 당신의 손을 씻고, 설거지 물로 당신의 접시를 닦는다.

그 세제는 흡수되고, 세척과 함께 접시에서 떠나지는 않을 것이다. 음식을 조리하거나 먹을 때, 접시나 쟁반의 비누는 뜨거운 음식에 점착되고, 그래서 우리는 결국 우리의 음식과 함께 설거지 세제를 먹게 된다. 심지어 수백번 접시를 닦어내더라도, 그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해결책은 설거지 세제와 손씻기 세제의 절반을 붓고 그 위를 식초로 채우는 것이다.

그것은 간단하다.

혈액암을 유발하는 주체를 먹지 말고, 또한 이 윟머에서 당신의 가족을 구하라.

유사하게, 심각하게 심지어 몇방울의 설거지 세재라도 야채를 씻는 것을 그만두라. 왜냐하면, 얼마나 많이 당신이 그것들을 씻어내더라도 화학물질들은 이미 야채의 조직으로 스며들었고 씻겨나가지 않을 것이다.

대신, 과일과 야채를 소금에 담가두고, 물로 씻어내라. 그리고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식초를 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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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ore information on cancer click here.

[원문출처]
http://simplecapacity.com/2017/01/a-secret-has-been-uncovered-cancer-is-not-a-disease-but-business/
leevice님이 20th January 2017에 게시

보이차의 열감 이유 생활건강연구

보이차의 열감 이유

좋은 보이차를 몇잔 마시다보면 열이난다.
즉, 열감이 올라온다. 그런데... 보이차는 일반적으로 뜨끈하게 해서 먹는다.

과연, 보이차의 온도때문에 열감이 느껴지는 것인가?
아니면, 본래 보이차가 열감을 주는가?
이것이 예전부터 궁금했다...

분면 보이차를 마셔도 열감이 안나는 보이차도 있다.
여하튼... 
이런 의문이 생겨서 기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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