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프린터 토너 입자 Microscopy

HP레이저 프린터 카트리지 안에 있는 토너 입자를 현미경으로 관찰해 보았다.

입자 하나의 직경이 대략 5마이크론 정도 된다.
아래사진은 각각 토너분말, 4배, 10배, 20배 확대한 사진이다.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작은 입자는, 자주 흡입하면 몸에 해롭다.
레이저 프린터 옆 자리는 피하고, 프린터가 작동될 때는 흡입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하지 않을까? 


신시내티 다운타운 야경 일본/미국유학생활

오하이오 주에 위치한, 신시내티는 퀸 시티라고도 한다.
아래 사진에 제일 높은 빌딩에에 둥근 모양이 왕관을 상징한다나 뭐래나... 2010년 여름쯤에 올리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완공되었다. 야경이 참 예쁜 도시인듯 하다.
그러나, 신시내티 시내는 위험하기 때문에 밤에 시내를 돌아다니는 사람은 별로 없다.
온도는 한국의 서울과 비슷하고, 공기는 상쾌하다.
비는 하루종일 내리는 것이 아니라, 샤워처럼 조금 내리다가 다시 해가 나고 금방 갠다.

오하이오 강을 남쪽으로 건너면, 켄터키 주로 넘어간다.
오하이오 강 옆에는 야구경기장과, 풋볼 경기장이 있다.
그리고, 남북전쟁때 오하이오 강을 건너다가 많은 사람이 익사했다고도 한다.
아래 사진은 켄터키의 언덕에 살고 있는 친구의 아파트에서 찍은 신시내티 다운타운이다.


전투와 전쟁 생활상식

전투에서 이기는 것은 한번의 운이나 전술을 통해 가능하지만,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단기적인 전술이나, 순간적 사기에 의해서는
결코 전세를 바꿀 수 없다.
대규모 전쟁은 운이 통하지 않는다.

아래 사진은 이순신 장군의 한산대첩 당시 이용했던, 학익진의 전술도이다.



























육식 다람쥐 일본/미국유학생활

쾌청한 일요일 오후,
학교 연구실로 가는 길에 발견한 다람쥐.
쓰레기통 위에서 도망가지도 않고, 뭔가 맛있게 먹고 있어서 가까이 가서 봤더니...
헉, 뼈를 발라먹고 있는 것이 아닌가. 뼈 크기로 봐서 버팔로 윙 닭날개 같은데
평소 같으면 사람이 지나가면 숨는 척이라도 하는데,
배가 고팠는지 도망가지도 않고, 먹고 있길래 사진을 찍었습니다.

불쌍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지금까지는 도토리나 솔방울 씨앗 같은거만 먹는줄 알았는데, 이녀석이 고기도 먹는구만.
참고로 오하이오에 사는 다람쥐 입니다.

일본 스키장 몰카 대박 야생초 정보




일본 몰카 웃기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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