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죽염 관련자료 스크랩 생활건강연구

PART 2  < 함경식 교수가 말하는 자죽염 불용성분의 모든 것>

자죽염의 불용성분은 천일염의 미네랄
한 종편 채널의 부주의한 방송이 자죽염이라는
우리 고유의 글로벌 자원의 명성에 손상을 입히고
있다. 죽염의 기능에 대해 설명해 달라는 인터뷰에
응했다 주요 의견이 잘려나간 왜곡된 편집 내용을
보고 참담함을 느낀 함경식 목포대학교 천일염연구
센터 교수가 자죽염 기능에 대한 올바른 진단을
위해 오랜 연구 내용을 인산가 회원들에게 전한다. 

글 함경식(목포대학교 천일염연구센터 교수)

 

 

​필자가 몸담고 있는 연구소에서는 동물에 여러 종류
의 소금을 먹여 산화반응에 의한 세포의 산화적 손상
을 측정해 왔다. 우리는 이 연구를 통해 자죽염이 생체
에 항산화 기능을 발휘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자죽염
은 산화적 손상을 억제해 당뇨, 고혈압, 동맥경화, 여
러 종류의 암 등 많은 질병의 발생을 최소화하는 것으
로 밝혀졌다.

그림 1은 쥐에게 여러 종류의 소금을 장기간 먹였을
때(동일한 양) 혈액에서 발견된 지질의 과산화물을 측
정한 결과이다. 자죽염을 먹은 경우 지질산화물은 소
금을 전혀 먹지 않을 때보다도 적음을 알 수 있다.

자죽염의 검은 불용성분은 대나무에서 온 숯 성분인가?
그림 2는 자죽염을 물과 약산인 식초에 녹였을 때의 모
습이다. 물에 녹였을 때는 검은색의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산성 조건인 10% 초산용액에
녹였을 때는 완전히 녹아서 맑은 용액으로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시중에 판매되는 2배 식초액에
서도 완전히 용해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림 3은
숯가루를 산성도가 훨씬 높은 20% 초산용액에 녹인
것으로 예측대로 숯가루가 전혀 녹지 않음을 알 수 있
다. 만일 자죽염의 검은 불용성분이 대나무에서 온 숯
가루라면 그림 3에서 보는 바와 같이 녹지 않고 검은색
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

여기서 우리가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자죽염을 물에
녹였을 때의 불용성분은 대나무를 태운 숯가루가 아니
라 천일염의 미네랄이 굽는 과정에 불용화되면서 만들
어진 물질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죽염제조 중 미네랄이
불용화되면서 만들어진 물질은 우리가 섭취했을 때 위
의 강산성 조건에서 모두 녹아 체내에서 이용될 것으
로 예측된다. 그 이유는 그림 2에서 보듯이 자죽염의
불용성분은 약산인 초산에 모두 녹는 것으로 보아 pH
가 1~2 정도로 강산성을 유지하고 있는 위에서는 모두
녹게 되기 때문이다.



자죽염을 물에 녹였을 때 생성되는 검은색 침전물은 자죽염에 존재하는 황화철FeS,
황화구리Cu₂S에 일부 기인한다고 판단한다.
즉 이는 대나무숯가루가 아니라 천일염의 미네랄이 죽염제조과정에
불용화되어 만들어진 물질이라고 볼 수 있다​

 

자죽염의 불용성분은 무엇으로 이루어진 것인가?
한국산 천일염을 가열하면 천일염에 있는 미네랄 성분
이 변하면서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분이 증가한다. 예
로 우리 천일염에는 염화마그네슘MgCl₂, 염화칼슘CaCl₂
등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들은 온도가 올라가면 각각
산화마그네슘MgO과 산화칼슘CaO이 되면서 염소가스Cl₂
를 발생시킨다. 천일염의 염화마그네슘MgCl₂과 염화칼
슘CaCl₂은 물에 잘 녹지만 이를 구웠을 때 발생하는 산화
마그네슘MgO과 산화칼슘CaO은 물에 잘 녹지 않는다. 미
네랄에 열을 가하면 미네랄이 불용화된다는 것은 잘 알
려진 사실이다. 식약처 식품규격에도 천일염의 불용성
분 한도는 0.15%이지만 태움, 용융 소금의 불용성분 함
량 한도는 3%에 이른다. 실제로 자죽염의 불용성분을
분석하면 산화마그네슘MgO과 산화칼슘C aO이 검출된
다. 한편 죽염에서 황 냄새가 많이 나는 이유는 죽염이
여러 종류의 금속황화합물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
금속황화합물은 황화칼슘CaS, 황화나트륨Na₂S과 같이
흰색을 보이는 것도 있지만 황화마그네슘MgS과 같이
붉은색을 보이는 것도 있다. 자죽염의 자색은 이런 물
질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실제로 자죽염에서
황화마그네슘MgS이 검출된다. 황화마그네슘MgS의 경
우 물에서는 분해되어 수산화마그네슘Mg(OH)₂과 황화수
소H₂S를 생성하는데 자죽염을 물에 녹이면 붉은색이 없
어지는 것은 고체에서 붉은색을 띠는 황화마그네슘MgS
이 물에서 분해되면서 없어지는 데 일부 원인이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자죽염을 물에 녹였을 때 생성되는 검은색 침전
물은 자죽염에 존재하는 황화철FeS, 황화구리Cu₂S에 일
부 기인한다고 판단한다. 이들은 검은색을 띠면서 물에
거의 녹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은 산성조건에서
는 모두 용해된다.
이상의 고찰로부터 자죽염의 검은 불용성분은 대나
무숯가루가 아니라 천일염의 미네랄이 죽염제조과정
에 불용화되어 만들어진 물질이라고 볼 수 있다.

<함경식 교수>는 한 방송사가 만들어낸 어처구니없는 ‘자
죽염 불용분 논란’이 성장해 가는 ‘죽염 문화’를 가로막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 그는 천일염의 항산화 능력과 죽
염의 파워푸드 기능을 과학적으로 증명해 전 세계에 한
국 소금의 탁월한 기능을 전하는 소망을 갖고 있다.

젤라틴(gelatin)의 브룸(bloom)이란? 실험재료/장비자료

젤라틴(gelatin)의 브룸(bloom)이란?

브룸은 젤이나 젤라틴의 강도를 측정하는 시험에서의 결과값 단위이다. 즉, 분자량을 반영한다. 혹은 단위로 브룸넘버로 사용한다. 1925년 오스카 T. 브룸에 의해 특허로 브룸 gelometer가 개발되어 시험법으로 적용되었다. 브룸의 사전적 의미는 '개화'와 같은 의미이지만, 여기서는 사람이름을 단위로 적용한 듯 하다.

[시험방법]
브룸테스트 전에 6.67%의 젤라틴용액(112 g)을 섭씨 10도에서 약 18시간동안 유지하여 젤화한다. (섭씨 5도에서 가장 단단한 젤이 형성된다.)

특화된 gelometer용 플런저(직경 12.5 mm)로 압력을 가했을때 4 mm 깊이로 내려가는데 필요한 무게(g)가 브룸수이다. 즉, 특정 젤라틴젤 샘플을 4 mm로 누르는데 250 g의 플런저힘이 필요하다면 이 젤라틴은 250 브룸의 젤라틴이다. 

[참고]
브룸값이 높으면 용융, 젤링포인트가 높고 젤화시간이 짧고 비싸고 뻣뻣하다. '브루밍'은 젤라틴 시트나 파우더를 물에 흡수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젤라틴의 추출]
Type A gelatin is derived from acid-cured tissue.산처리하여 추출 
Type B is derived from lime-cured tissue. 알칼리처리하여 추출

(끝)

어싱(earthing, 접지) 맨땅요법에 관한 고찰 생활건강연구

어싱(earthing, 접지) 맨땅요법에 관한 고찰

2018년 9월 6일

예전에도 맨땅요법에 관한 정보를 보았으나,
최근에 다시한번 고찰하고자 한다.

어싱이란?
어싱은 접지라는 말이다, 즉 땅에 붙는다라는 말이다.
인간의 신체는 고유의 전압(전위)이 있고, 땅에도 고유의 전압이 있는데
인체에 쌓인 전압을 땅의 전압에 맞추자는 것이다.

인체를 땅에 접지할 경우 0.198 V
전선을 접촉할 경우 12 V
보통 5.8 V

최근에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어싱매트, 어싱패드, 어싱이불, 어싱슈즈 등등
수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온다.
과연 이 제품들이 답일까?

결국 이 제품들도 접지선이 땅에 접촉해 있어야 작동을 한다.

그러나 맨땅요법은 간단하다.
그냥 맨발로 땅을 걸으면 그만이다.
가장 직접적이기도 하고, 운동도 되고, 지압도 되고...
일석삼조이다.

그래서, 어싱관련제품의 사용을 배제하고
그냥, 맨발로 땅을 걷는 것을 추천한다.

아래사진은 2시간 정도 투자하여 자작해본 '어싱봉'이다.
전선안에는 3개의 작은 전선이 있는데, 녹색과 노란색이 섞여있는 전선이 접지선이다.
효과보다는 왠지 마음이 불안하여 사용을 못하겠다 ㅡㅡ;;

(끝)




실험의 정확도와 정밀도 실험방법/분석기술자료

실험의 정확도와 정밀도




정수기 물 마셔도 좋은가? 생활건강연구

정수기물 마셔도 좋은가?

 

2018 9 3

 

인간은 매일 물을 마시고 산다. 심지어인체의 70%가 물이라고 하니 물은 공기 다음으로 생명체에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물을 마셔야 조금이라도 더 좋은 물을 평생 마실 수 있다는 것일까?

 

H2O의 분자구조를 가지면서, 자연상태에서 기액고 상태를 나타내는물질은 물밖에 없는가?

 

이왕 먹는 물이라면 좀 더 기운이 유리하게 작용되는 물을 마셔주는 것이 더좋을 것이다. 그래서 마시는 물에 대하여 다각도로 고찰해보고자 한다.

 

첫번째 고찰해볼 문제는 정수기물과 수돗물 중 어느것이 좋은가이다. 정수기는 몇개의 필터로 걸러진 물이다. 단순히 생각하면, 걸러진 물이니까 좋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 연구실에 있는 정수기는 4개의 필터[탄소(활성탄),·중공사·멤브레인(역삼투압), 부직포섬유, 이온교환필터]가들어간다고한다. 물에 있는 불순물을 제거한다고 하는데, 그렇게되면몸에 필요한 성분들도 모두 제거되버린 물이 만들어진다. 또한 불순물을 제거한다고 해도 중금속은 완벽히제거하지도 못한다고 한다.

 

수돗물은 그렇게 많이 필터한 물이 아니다. 단지, 소독약품이 섞여있다는 점이 좀 걸린다. 그러면 물을 팔팔 끓여서소독약품을 다 날려보내고 다시 식혀먹으면? 좋은 물이 된다는 것이다.

 

생수(약알칼리성)는 플라스틱 병에 담겨오고 유통기한도 길기때문에, 원래 물의 질은좋지만, 유통과정에서 태양 및 여러가지 요소들에 의해 플라스틱 용출물이 녹아들어간다. 또한 유통기한이 길기때문에 약간의 약품처리나 살균처리공정은 필수적일 것이다.

 

유리한물의 조건

- 화학약품이 없을 것

- 균이 없을 것

-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이 포함될 것

- 산소가 많이 포함될 것

- 불순물(중금속, 석회석)이 없을 것

 

일반적을 암환자는 산성이 많다고 한다.

 

 

*****아래내용은 스크랩 한 것******

성익환 박사는 보도에서역삼투압방식 정수기를 통과하면 약알칼리성 수돗물이 산성수로 바뀐다게다가미네랄이 다 제거 된 이런 물은 몸에 이로울 것이 없는 의료용 증류수 일 뿐이다고 강조하고 있다.

 

방송과 책에서 역삼투압 정수기 물에 대한 위험성을 지적한 독일 본 대학의 마틴엑스너 교수는식수로 가능한 물은 미네랄이 풍부해야 하는데 물에 미네랄이 너무 빠져 버리면 우리 신체는필요한 영양분인 미네랄을 섭취하지 못해 위험부담을 안게 된다 “(미네랄이없어) pH가 낮은 물은 식수로 허용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좋은 물의 정의 중 가장 눈에띄는 부분은 약알칼리성 물이 몸에 매우 유익하다는 점이다. 이는 만병의 근원이자 노화의 주요 원인인활성산소(자유기)를 약알칼리수가 제거하는 힘이 있다는 사실이최근 몇 년 전에야 밝혀졌기 때문.

 

지난 1997년 일본 규슈대 대학원시라바다케 교수(유전자원공학)팀은 물을 전기분해해서 생성하는약알칼리수가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최근엔 시라바다케 교수의논문전해 환원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산화장애로부터 DNA를보호한다가 미국의 과학잡지 ‘BBRC’에 실리면서 전기분해알칼리수의 기능에 관한 새로운 해석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그는 논문에서전기분해에 의해서 음극의 알칼리수에는 활성수소가 풍부하게 생기고, 이활성수소가 만병의 근원인 활성산소를 없애주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시켜 줄 뿐 아니라 만성 성인병에 치료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물 전문가 강송식씨(한우물 정수기대표)인체는 매우 정교한 조직체로, 인체 내의 체액과 혈액은 약알칼리성이고 피부는 약산성으로 조화롭게 유지되고 있다마시는 물은 약알칼리성이, 피부의건강을 위해 씻는 물은 약산성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강씨는급속도로 악화된 건강을 약알칼리수를 꾸준히 마시고 회복시킨 경험이 있으며, 국내 최초로 전기분해 정수기를개발한 장본인기도 하다.

 

좋은 물은 가장 기본적으로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없어야 한다. 해로운 불순물, 유독물질, 화학성분, 세균 등이 없어야 한다. 또한 적당량의 인체의 유익한 철분이나 칼슘같은미네랄(TDS 50∼150 ppm)이 들어있고 용존 산소(10 ppm이상)와 탄산가스(20∼30 ppm)가 풍부히 녹아있는 약알카리성(Ph7.0~8.0)의 찬물(20 이하)이어야 한다.

 

몸의 세포가 가장 좋아한다는 육각수는 남북극의 만년빙 수백미터 아래에서 얼음이녹은 물, 심층해수는 사람 몸에 좋아 약수라고도 한다. 내리는눈의 결정구조도 육각구조이며 얼음도 육각구조이다. 우리 몸도 육각구조이다. 그래서 육각구조의 물이 가장 몸에 좋은 물이다.

 

산성을 띤 물은 플러스 전하를 띤 이온이 많이 녹아 있는 것이고, 알칼리성을 띤 물은 그와는 반대니까 마이너스를 많이 띤 이온이 녹아 있는 것이다. 아무튼 산성수는 건강을 해치고 알칼리수는 건강에 좋다는 믿음이 종교처럼 일반인에게 파고 들었다. 맹목적이기까지 했다. 뭐가 알칼리고 뭐가 산성인지도 모른채 알칼리수=건강, 산성=불건강이라는간단한 등식이 교리처럼 위세를 떨친 것이다.

 

그러나 이는 과학적인 근거에서 한참 논란이 되는 실정이다. 우선 인체의 조절능력을 무시했다는 반격을 받고 있다. 인체의 체액은우리가 마시는 물이나 음식이 어떤 것이든, 즉 산성이든 알칼리성으든 중으로 조절된다. 일시적으로 산성이나 알칼리성을 더 띨 때도 있으나 이는 마시는 물이나 음식 때문이라기 보다 과다한 어떤 생리작용의결과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물론 금방 정상으로 조절된다. 또하나 간과할 수 없는 것은 마시는 물이 산성이든 알칼리성이든 위장 속에 들어가면 강산성의 위액과 섞이게 마련이다.그 단계에서 물론 음식을 통해 들어온 다른 성분을 녹여 산성정도가 변해 인체에서 이용된다. 마실때의 산성도는 인체내 생리에 어떤 영향을 크게 끼칠 수 없다는 것이 현재의 정상과학의 지론이다.

*********************

 

1. 각종 물의 장단점

 

장점

단점

비고

수돗물

- 무료

- 구하기 용이

- 소독약품 제거 필요

- 취수원과 수도관의 상태에 따라 질을 좌우

- 보리차, 옥수수차로 우려마실경우 중금속 흡착을 하여 중금속 제거능이 있다.

생수

- 물맛이 우수

- 보관이 용이

- 미네랄이 풍부

- 비용 발생

- 플라스틱 통 용출물

- 유통기한 방부제 우려

 

정수기물

- 위생적

- 비교적 안전

- 뜨거운물, 찬물 간편

- 필터교환비용 발생

- 관리 안하면 세균발생

- 중금속을 완전히 제거하려면 고급필터가 필요

- 자연계에는 각종 필터로 정수된 물이 없으므로 나쁘다.

지하수

탄산수

알칼리수

지장수

해양심층수

암반수

증류수

강하수(빗물)

 

 

- 자연계에는 알칼리수가 흔하지 않으므로 나쁘다.

 

자연계에서 자연상태로 구할 수 "없는" 물을 장기간 복용 시 절대로 좋다고 할 수 없다. , 엄청 차가운 물, 엄청 뜨거운 물,심층수, 지하수 등 그다지 최고의 물은 아니라는 말이다.

 

결론

가장 좋은 물은 자연상태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깨끗한 물이다. 수돗물을 팔팔 끓여서, 산소가 유입되도록 식혀서 먹는 물이 현대사회환경에서가장 유리하다고 사료된다.


 20180903-1733.docx


()



어싱 고무신 생활건강연구

어싱 고무신

맨땅요법이 좋다는 정보가 있어서, 조사를 해보니 어싱 운동화가 있다고 한다... 집에 있던 고무신 바닥을 잘라서 어싱 고무신을 만들어 보았다.

시도는 좋았으나, 기본적으로 고무신은 발가락이 불편했다. 주위의 시선을 끌지 않으면서도 어싱효과를 즐기고 싶다면 한번쯤 만들어봐도 좋을 듯.

주위의 시선이 거슬릴지라도, ㅡㅡ;; 그냥 맨발로 걷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결론이다...



태양광 정원등 사용 후기 기계/컴퓨터/SW노트

태양광 정원등 사용 후기

약 2만원을 주고 태양광 정원등을 구매했다. 장점은 전선이 필요없고 깔끔하고 전기충전이 필요없으며 반영구적이고 자동으로 켜지고꺼진다는 것이다.

반면, 단점은 역시 태양광으로 충전을 해야 불이 들어오므로... 항상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한번 충전에 8시간 가량 불을 밝힌다. 그러나...흐린날이 반복될 시 불빛도 흐려진다... 

여하튼 한번 구매해봤는데, 그다지 확실한 물건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뱀독 BK 피부병 치료제 피부연구

뱀독 BK 피부병 치료제


자동차 에어컨 식초 배터리 과충전 기계/컴퓨터/SW노트

배터리의 과충전시에 일어날수 있습니다. 
배터리의 전해액이 과충전으로 끓어올라 나는 것입니다. 
대부분 알터네이터에서 12-15볼트를 유지시켜주는 레귤러이터 회로에 문제가 생기면 
걸러지지 않은 고전압이 나오게 됩니다. 이경우 대부분 알터네어터를 교환하게 됩니다. 
우선 배터리 증류수를 보충해주고 창문을 열어놓은 상태에서 헤드라이트. 에어콘 등 
모든 전기소모장치는 모두 작동시켜서 전압을 낮춰서 살살 운행하셔야 합니다. 
배터리 과충전하면...터질수도 있습니다. -_- 

식초냄새는 전압조정기 고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전압조정기가 고장나게 되면 배터리가 과잉충전되게 되고 식초와 비슷한 냄새가 차 안에서 나게되지요. 시동 걸어두신 후, 창문을 모두 열고 라이트와 에어컨등등.. 전압을 소모하는 시스템을 모두 켜두시고 한동안 놔두시면 자연스레 해결될겁니다 ^_^



구연산에 대한 글 생활건강연구

넓적넓적한 두드러기가 심한 가려움증과 진물을 동반하면서 전신에 퍼져나갔다. 삼복의 무더위
에 어지간히 시달리고 있던 터에 더하여 이런 달갑지 않은 선물(?)을 받게 된다는 것은 엄청난
고통이 아닐 수 없었다.
이것은 어느 해 여름 내 아내가 겪었던 고통의 일면이었다. 내가 살고있던 시내의 유명 약국과
병원을 다 찾아다녔어도 고치지를 못했다.
어느 병원이나 약국이든 처음부터 못 고친다는 소리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무작정 주사와 약
만을 투여한 결과 나중에는 약물중독으로 제2, 제3의 부작용이 생겼을 뿐 끝내 고치지 못하고 말
았다.
병원이나 약국을 찾아다니다 환자 스스로 지쳐 제풀에 떨어져 나갈 때까지 또박또박 돈만 따먹
고 있는 실정이었다. 헛돈을 따먹어도 그들은 탈이 안난다. 국가에서 용인(容認)받은 자격이 있
어 그런가? 내가 다니는 교회의 어느 여전도 회장이 똑같은 증상으로 2년여를 그 시내의 병원과
약국을 모조리 찾아 좋다는 주사와 약을 다 써봤어도 헛일이었고, 병원과 약국에서 처방해준 약
때문에 부작용만 났을 뿐 그분도 헛돈만 썼다는 하소연이다.
병원 의사들은 이런 환자가 나타나면 제일 겁을 집어먹더라는 얘기까지 곁들인다. 고쳐준다 해놓
고 끝내 고칠 수 없었으니 의사들도 겁이 날 수밖에 ….
원인을 모르면 고치기 어려운 것이 병인데 두드러기의 발생 원인을 모르고 고쳐준다 덤벼드는 의
사들의 용기에 감탄할 뿐이었다.
나는 그 여전도 회장의 얘기를 새겨듣고 그것이 이상체질에서 오는 생리적 병임을 판단하고 아내
의 치료에 덤벼들었다. 내가 오랜 기간 계속 복용하고 있는 구연산을 강하게 먹여보았다. 3일만
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1주일만에 완전히 치유가 되었다.
그 후 두드러기 증상의 원인을 곰곰이 생각해 돼지고기·닭고기가 원흉인 것을 알아냈다. 사람
의 체질에 따라 돼지고기·닭고기가 두드러기 발작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알레르기
성 체질을 구연산으로 고칠 수 있다는 확신도 얻게 되었다.
식초가 건강에 좋다는 소리를 듣고 이를 먹기 시작하였고, 후에 구연산은 식초의 3배 효과가 있
다는 얘기에 그쪽으로 입맛을 돌렸다.
구연산을 먹고 2~3시간만 지나면 노랗고 탁하게 나오던 소변이 수돗물같이 맑아짐을 몸소 체험
해 오고 있다. 이것은 신장과 간장의 기능이 신선하고 활발해진다는 사실이며 방광이 좋아진다
는 증거라 믿게 되었다.
그렇지 않아도 늘 방광 이상에 대한 자각증(自覺症)이 있어 온 터이나 이것을 장복하고부터는 방
광염 증세도 완전히 가셨다. 또 20년 전에 앓았던 담낭(膽囊)에 기름기만 들어가면 심한 통증이
있어 왔는데 이제는 비계덩어리를 먹어대도 아무렇지도 않다. 또 피로감도 사그라졌다. 내 건강
에는 구연산보다 더 좋은 보약이 없음을 알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손바닥·발바닥·손톱 밑에 생기는 무좀으로 고생하는 분들도 몽땅 구연산으로 고치
게 해줬다.
여드름도 구연산으로 마사지를 하니 맥을 못추게 됨도 알아냈고, 겨드랑 밑의 심한 냄새도 구연
산으로 고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기도 했다.
신장병으로 몸이 퉁퉁 부어오른 사람의 부종(浮腫)도 말끔히 가시게 해줬다.
이토록 신기하고 좋은 치료제를 왜 이제까지 덮어두고 세상에 알리지 않았을까. 옛부터 식초는
불로장수의 신약(神藥)이라 했거늘…, 하물며 구연산에 있어서는 더할 나위가 없다.
사람의 간장은 30~40대 이후부터는 그 기능이 약해지기 때문에 피로와 스트레스가 축적된다. 이
때 피로를 쫓는 것이 구연산이다. 또 구연산을 먹으면 체내 유용세균(有用細菌)의 활동이 활발해
지고 생체(生體)속의 각종 효소의 활성이 배가(倍加)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촉진된다.
사람이 피로해지는 것은 체내에 노폐물이 쌓여 몸이 무거워지고 근육이 굳어지고 신경통의 원인
이 된다는 ‘필민산’ 과 ‘유산’ 이 증가하기 때문인데 이때 구연산을 먹으면 이들의 발생이
억제되어 근육은 부드러워지고 혈액은 맑아지고 대사기능이 순조로워진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혀
냈다.
그러니까 구연산은 체내 노폐물의 대청소제로써 생리적 병을 말끔히 몰아내는 역할을 하게 된
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술을 마시게도 되고, 때로는 과음으로 간의 피로가 촉진되어 이것
이 전신의 피로로 나타나게 된다.
피로가 쌓이면 간에 해가 있게 되므로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일수록 간암과 간경화증으로 생명
에 위협을 받는 수가 허다한데, 술을 마신 후 구연산을 복용하면 간의 해독과 피로가 가시게 된
다.
그러니까 구연산은 즐거운 음주의 중개자이고 애주가의 장수제가 된다 할 것이다.
물 반 컵에 티스푼으로 한 수저만 타서 1일 3~5회 가량 마시면 최상의 효과가 있게 된다. 공복
(空腹)에도 좋으나 먹고 이상이 있을 때는 식후에 마시는 것이 좋다. 또 많이 마셔도 부작용의
염려는 전혀 없다는 것도 첨기해 둔다.
그러면 구연산의 정체는 무엇일까?
레몬 또는 밀감 등의 과실속에 함유되어 있는 염기성(鹽基性)의 유기산(有機酸)으로서 옛날에는
이것을 과일에서 추출해서 청량음료나 식품첨가제로 사용해 왔으나, 근래에는 전분이나 전분박
(澱粉粕)을 발효시켜 만들어내고 있다. 결정성(結晶性)의 백색 가루로 되어 있고 물에 잘 녹으
며 이것을 청량음료 등에 첨가하면 상쾌한 맛을 낸다.
구조식(構造式)은 식초와 비슷한데 ‘카복실기’ 즉 COOH기가 식초의 3배가 붙어있으니 구연산
은 3배 효과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니까 식초요법으로 건강을 지키던 사람은 구연산으로 바
꾸면 3배의 효과가 있다는 것을 참고해 둘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만병 통치에 가까운 구연산을 왜 의사나 약사들이 권하지 않고 있었을까.
의과대학이나 약학대학에서 가르치지 않고 있으니 알 리가 없고 안다 해도 값싼 구연산으로 병
을 고친다면 돈벌이도 안되어 간판을 다 뜯어내려야 할 판국이니 누가 그 바보 같은 짓을 한단
말인가.
때로는 내 자신도 이런 신비의 효능을 혼자만 알고 건강을 지탱하면 될 터인데 무엇 때문에 의학
계의 눈총을 받아가며 욕을 먹는걸까 생각해 본다. 그러나 애독자들에게만은 건강을 선사해 드리
지 않을 수 없어 이 글을 써보낸다.
건강은 행복의 원천이니 누구나 건강을 스스로 지켜가야 한다. 그런 면에서 구연산은 실질적인
건강의 파수꾼이라 할 만하다.
나는 구연산을 복용한 지 이제 막 17년째에 들어서고 있다. 아마도 우리나라에서는 구연산의 최
장기 복용기록 보유자가 될 것도 같고 구연산의 신비성에 대하여 나만큼 느끼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도 드물 것 같다.
구연산의 신비한 효과에 대해서는 앞서도 설명했지만 이렇게 장기간 복용을 해오면서 불치병으
로 허덕이고 있는 수많은 환자들의 병을 고쳐주고 있으니 보람있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느낌이
다.
나는 주변에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증으로 오랜 세월 병원에 다니면서도 고치지 못하여 언제 이
병으로 쓰러질지 모르는 불안감에 떨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을 많이 보아오고 있다.
이런 환자들에게는 구연산을 복용토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나의 말을 믿고 따라준 사람 중에는
완치의 효과를 본 이들이 부지기수이나 내 말을 돌팔이 의사의 넋두리같이 받아들인 사람은 영
영 고치지 못하고 고생하고 있는 경우를 수없이 보아오고 있다.
또 내가 알고 있는 아파트 단지 내의 관리소 여직원이 가슴과 목덜미, 그리고 얼굴에까지 좁쌀만
한 돌출물이 생겨 몇 달간을 피부과에 다니며 치료를 하면서도 고치지 못하고 고민하고 있는 것
을 발견했다.
이 여직원에게 즉각 구연산을 복용토록 권유했다. 처음에는 병원에서도 못 고치는 피부질환을 그
런 것으로 고쳐지느냐 하는 불신의 표정이 역력했으나, 나의 끈질긴 설득으로 복용을 시켜 10여
만에 완전히 치유가 되게 함으로써 오랜 세월의 고통에서 해방을 시켜준 일이 있고, 또 같은 아
파트 단지 내의 알레르기성 피부염 환자와 아토피성 피부질환자에게도 똑같은 방법으로 치료해
줌으로써 구세주라는 칭호를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나는 50대 초반부터 노인성 피부질환인 검버섯이 손등과 얼굴의 일부에 생기기 시작
했다. 이제 나도 늙었구나 하는 생각에 남모르게 고민이 생겨나기도 했으나, 구연산을 복용하고
나서부터는 검버섯이 더 생기지 않는다.
나는 여기서 또 한번의 신비성을 느꼈다. 이런 면에서 구연산은 어느 보약이나 강장제보다도 차
원 높은 건강식품임을 확신하고, 이런 실질적인 복용효과와 치료경험을 통하여 구연산의 복용법
을 다음과 같이 정립하여 건강유지와 질병치료를 위한 설명을 해오고 있다.

●구연산의 용법
1. 물 반컵(맥주컵) 정도에 구연산 분말 약 5g 가량을 타서 완전 용해시켜 복용한다.
2. 1일 3~5회 동일한 방법으로 타서 복용한다.
치료용은 1일 5회 가량, 건강 유지용은 1~3회 가량.
3. 복용은 식전·식간·식후 어느때도 무관하지만 위가 나븐 경우는 식후가 좋다.
4. 식초같이 신맛이 나기 때문에 복용하기가 극히 난처할 때는 우유나 꿀물·요구르트 등에 타
서 복용하여도 무방하고 잇몸이 취약한 사람은 빨대로 빨아 먹으면 편리하다.
5. 구연산은 식물성이기 때문에 과용하여도 부작용이 없다.
6. 식용 후 2~3시간 후의 소변 색이 대단히 맑아지는데 이는 그만큼 대사작용이 좋아지고 있다
는 증상이다.

출처 : 건강혁명
[저자 : 본회 이부경 전부회장](환경유기농업협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최근 포토로그


통계 위젯 (화이트)

1088
702
1686462

20150319-자동크기-반응형0



(function(i,s,o,g,r,a,m){i['GoogleAnalyticsObject']=r;i[r]=i[r]||function(){ (i[r].q=i[r].q||[]).push(arguments)},i[r].l=1*new Date();a=s.createElement(o), m=s.getElementsByTagName(o)[0];a.async=1;a.src=g;m.parentNode.insertBefore(a,m) })(window,document,'script','//www.google-analytics.com/analytics.js','ga'); ga('create', 'UA-59769252-1', 'auto'); ga('send', 'pag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