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과 수지침 생활건강연구

수지침과 손바닥의 상관관계

수지침에 의하면 손바닥안에 인간의 인체와 상응되는 지점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원리가 뭘까?

사람의 손에는 무수히 많은 혈관이 분포되어 있다. 특히, 손가락 끝부분에는 미세혈관이 엄청나게 많다. 손가락 끝부분의 아무곳이나 수지침을 찔러도 피가 날 것 같다.


수지침을 놓을때는 기본혈자리에 침을 놓고, 상응하는 신체부위가 안좋을 때 그 부위에 해당하는 손바닥에 수지침을 놓는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아픈 신체부위에 해당하는 침자리에서 통증이 심하고 침을 뽑았을 때 피가 나온다. 몸이 건강한 상태에서는 수지침을 놓아도 피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두통이 심할 때 중지의 가장 끝부분에 침을 놓으면 보통 아프기도 하고 피도 많이난다. 그러나, 두통을 없을 때는 또 아프지도 않고, 피도 나지 않는다. 그 원리가 무엇일까? 혈압과 관련된 것인가?



보일러를 예를 들자면, 보일러가 고장나서 배관이 막히거나 공기가 차면 아무리 보일러를 작동시켜도 방바닥이 따뜻해 지지 않는다. 그 이유는 데워진 물이 제대로 순환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럴때는 폐쇠회로식으로 구성된 보일러배관 한쪽부분의 밸브를 열고, 물을 빼면서 공기도 같이 빼주어야 한다. 이렇게  해서 새로운 물과 보일러배관을 채우고 보일러를 작동 시키면 금새 방바닥이 따뜻해진다.

인체도 이와같이, 혈행이 좋지않아서 몸에 병이나는 것이 아닐까?



덧글

  • 1234 2014/10/18 19:45 # 삭제 답글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쩾든 낫는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 가랑비 2014/11/24 01:47 #

    모르지만 신기함...
댓글 입력 영역

최근 포토로그




(function(i,s,o,g,r,a,m){i['GoogleAnalyticsObject']=r;i[r]=i[r]||function(){ (i[r].q=i[r].q||[]).push(arguments)},i[r].l=1*new Date();a=s.createElement(o), m=s.getElementsByTagName(o)[0];a.async=1;a.src=g;m.parentNode.insertBefore(a,m) })(window,document,'script','//www.google-analytics.com/analytics.js','ga'); ga('create', 'UA-59769252-1', 'auto'); ga('send', 'pag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