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규의 롤러코스트 인생사 기타

임영규는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한국의 연기자 이다. 임영규는 본래 집안이 부자집이라서 연기자 활동중에도 씀씀이가 크고, 또한 본성적으로 주위사람들에게도 인심이 후하여 밥과 술을 잘사주는 것으로 전해진다. 임영규의 아버지는 공업용원료를 생산하는 사업을 통해 부를 축적했으며, 1960년대 당시 운전기사, 가정부, 가정교사, 집사 등과 같은 일꾼을 거느리며 살던 부자집안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방탕하고 헤픈 생활습관으로 견미리와 이혼 후,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자금 165억원을 들고 미국으로 건너가 2년만에 거의 모든 돈을 탕진하고 나락의 길을 걷게 된다. 산타모니카에서 대저택을 구입 후 주말마다 파티를 열었고 도박장에서도 초특급 대우를 받으며 도박을 하였다. 그리고 우연히 사촌의 사업을 맡게된 것이 화근(그냥 165억원으로 놀기만 해도 편하게 살았을 텐데...)이 되어 손실이 나는 사업경영에 계속해서 자금을 투입하였고, 결국 잘 모르는 사업으로인해 대부분의 돈을 잃고 귀국하여 술을 많이 마셨다고 한다.

이후 친족들에게서 받은 돈으로 다른 사업을 했으나, 역시 사업이 좀 된다 싶으면 또다시 돈을 탕진하며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다니는 습관으로 이 사업 역시 모두 헐값에 팔거나 망하고 사채까지 끌어다 쓰게된다. 사채업자들을 피해다니느라 어머니의 장례식장에도 결국 가지못하였다고 한다. 형제들에게 다시 부탁을 했으나 이후로는 연락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등록코드

  

생년월일

1956년 4월 6일

출생지

  

신체

  

종교

  

취미

  

특기

  

기호품

  

직업/소속

연기자

학력

안양예고

경력

1980년 MBC 12기 공채 탤런트 수석합격

병역

  

가족/인맥관계

부인 견미리, 딸 이유비, 딸 이다인

연보

1980년 MBC 12기 공채 탤런트

1984년 데뷔

1987년 견미리와 결혼

1993년 견미리와 이혼 후 도미

사건사고

2014년 10월 술집에서 난동을 부려 영업방해혐의로 기소

작품

1986년 영화 '화랭이'

1992년 드라마 '이젠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소문/의혹

견미리와의 이혼이유? 임영규는 씀씀이가 너무 큰 반면 견미리는 검소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잠시 별거를 하려고 하다가 이혼까지 하게되었다고 한다.

어록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한단다.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게 중요한 거야. 아빠도 이제 정신을 차리고 희망이라는 큰 하늘을 보고 살아갈 거야.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해. 항상 행복하게 예쁘게 살렴."

기타

알콜성 치매


젊은 시절 연기자 활동당시의 임영규


부인 견미리와 함께한 임영규의 젊은시절


견미리


견미리


임영규 최근모습


임영규의 딸 이유비


사업가 이홍헌과 재혼한 견미리


임영규 여자친구와 함께 부모님 빈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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